다섯 번째 계절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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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인의 초혼이 생각나는 작품.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다마야, 시엔, 에쑨 그리고 알라배스터.. 주인공 때문에 조이님 말씀처럼 진짜 현기증 나요. 담달 노노, 설 끝나면 곧장 다음 권 보게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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