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영목 선생님이 번역한 제5도살장도 그렇고 이 책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번역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유머는 몰라도 고통은 착실히 마음을 다져줘요. 번역은 말의 문제이면서 사람의 문제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감사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