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어둠이 있었다. 우리는 그 어둠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어둠 속에 홀로 있다는 이유만으로 두려운 것은 아니다. 그래, 꼭 그렇지는 않다. 진정 두려운 것은 우리가 어둠 속에 ‘홀로‘ 있지 않아서다. - P6

우리가 영원히 빛 속에산다면, 모든 것이 밝고 행복한 곳에서, 걱정도 불편함도 없이 그렇게 산다면 우리는 어둠도 미묘함도 결여된 채 재미없고 밋밋한 존재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 P6

 좋은 일이 꼭 좋은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도, 나쁜 일이 꼭 나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도 아니며,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떤 생각을 했다고 해서 그런 일들이 진짜로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 P6

미국의 만화가 제임스 서버는 주변을 밝히는 불빛과 오히려 주변을 어둡게 하는 불빛, 이렇게 두 종류의 빛이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어둡게 하는 불빛은 ‘오로지 긍정 에너지‘만을 주장하는 가짜 빛이다. 우리는 그런 불빛 대신 어둠을 똑바로 직시하고,
용감한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밝히는 불빛과 함께 어둠 속으로뛰어들 수 있을 것이다. - P9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쾌락의 정원> 3부작 세 번째 패널에 그려진 혼란스러운 지옥의 환영에서 눈길을 떼지 못한 경험이 있지 않은가?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 P9

이들 작품 대다수가 매혹적이며, 상당히 아름다우면서도 불편하고, 충격적인 주제를 담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나의 의도는 단지 공포를 위한 공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전개될 내용에 대한 일종의 경고이다. - P9

다시 한번 강조한다! 어둠을 부정하면 결국 그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다. 그러니 부정하는 대신 어둠과 연결점을 만들고 거기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경이로움과 영감을 한껏 즐겨보자.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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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점검의 역설

Inspection paradox

어떤 사건을 점검, 조사할 때 조사 대상으로부터 기인하는 오류를 가리키는 말. 실제 분포와 다르게 과잉 편향된 분포를 관찰하게되므로, 점검의 역설을 인지하지 못하면 통계에 오류가 발생하고 잘못된 추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 - P241

내가 기다리고 있으면 이상하게도 버스가 너무 오랫동안안 온다는 느낌을 받아 본 적 있는가? 아니면 내가 마트에서물건을 사서 계산을 하려고 하면 이상하게 줄이 길어 항상 오래 기다리게 된다는 느낌을 받아 본 기억은?  - P242

1990년대에 이 비슷한 일들을 뭉뚱그려서 ‘머피의 법칙‘
이라고 부르는 것이 전 세계에 유행했다. 일이 안 풀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는데도 이상하게 재수가 옴 붙은 것처럼 일이 잘 안 풀린다는 법칙인데, 운 없어 보이는 비행기 고장과사고를 조사하던 미국의 머피 대위라는 사람의 이름에서 따온 법칙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다. - P242

 그래도 배차 시간이 평균 10분 간격이라면, 기다리는 내 입장에서도 평균 5분 정도 기다리면 버스를 탈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실제로 체험해 보면 그렇지는 않다. 아무래도 나는 대개 5분 이상 기다리는 일이 많은 느낌이 든다. 과거를 돌아봐도 5분보다 적게 기다린 때는 별로없었던 것 같다. - P243

이런 현상은 역설까지 가지 않더라도 다른 더 쉬운 설명으로도 어느 정도 풀이할 수 있다. 사람의 판단 오류이자 심리적인 편향의 일종인 부정성 편향이 바로 그 답이다. - P243

 즉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일보다는 손해가 되는 일에 더 민감하다는 의미다. 은혜는 쉽게 잊히지만 상처받은 일과 원한은 오래 기억하게 된다고볼 수도 있다. - P245

한국은 세계 여러 나라 사이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나라이므로, 세계 전체에서 보면 장점이 많은 나라다. 하지만 그런 장점보다는 "한국에서 사는 것은 지옥 같다."라는 말이 훨씬더 인기를 끌기 쉽다. - P245

어떤 이들은 사람이 갖고 있는 부정성 편향을 진화와 연결시켜 설명하기도 한다. 수만 년 전 혹은 수십만 년 전의 먼 옛날, 사람들 중에는 부정성 편향이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반대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부정성 편향이 있어야 살아남기에 유리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후손을 남겼고, 그래서 그 성향이 유전되어 널리 퍼져 나갔다. - P246

만약 이때, 숲속에서 곰이나 표범이 나타난다면 살아남을가능성이 훨씬 높은 사람은 부정성 편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서 조심스럽게 다가서며 도망칠 준비와 반격하기 위한 대비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맹수의 공격을 받아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일찍 세상을 떠난 사람은 자손을 남기지 못한다. - P247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제로 냉정하게 빽빽한 숲속에 들어갔을 때 좋은 일이 많았느냐 나쁜 일이 많았느냐를 따져 보면,
딱히 나쁜 일이 일어날 때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점이다. - P247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경제가 성장하고 강력 범죄가 줄어드는 추세가 나타나곤 한다. 그렇지만 작년보다 금년에 강력범죄가 5퍼센트 줄어들었다는 소식은 잘 보도되지 않는다. 설령 보도된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끌지 못한다. 관심을 못 끄니 더더욱 언론은 세상이 평화로워졌다는 소식을 보도할 이유가 없다. - P248

가뜩이나 부정적인 생각이더 뚜렷하게 머릿속에 남아 판단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 마련인데, 언론이 보도하는 내용도 세상이 더 위험해지고, 더불안해지고, 더 나쁜 곳으로 변해 가고 있다는 소식에 더 집중하고 있다. 그러니 편향에서 벗어나기란 점점 어려워진다. - P249

보통 평균 1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버스라 하더라도 언제나 정확하게 10분마다 버스가 오는 것은 아니다. 어떨 때는8분 만에 오기도 하고, 어떨 때는 12분 만에 오기도 한다. - P249

즉 점검의 역설은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내가어디 사는지도 모르지만, 내가 버스를 기다릴 때 운이 없는 느낌이 들고 머피의 법칙을 느끼게 될 거라고 예상한다. - P250

 평균은 정해져 있더라도 어떤 때는 배차 간격이 길고,
어떤 때는 배차 간격이 짧아진다. 그렇다면 나는 배차 간격이긴 쪽의 영향을 자주 받게 되어, 결국 평균 배차 간격에서 계산되는 수치보다 더 오래 기다리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 P252

. 그런데 하루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그중에 어떤 버스들은 비교적 오랜만에 나타나고 어떤 버스들은 짧은 간격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결국 오랜만에 오는버스들이 하루의 일정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그만큼 더 크다. 그러므로 내가 하루 중 아무 때나 나간다고 하면, 자연히오래간만에 오는 버스들이 차지하고 있는 시간을 만날 확률이 높다. 이것이 점검의 역설이 내가 버스를 오래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다. - P253

점검의 역설은 세상의 여러 방면에서 나타난다. 백화점이나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는 안내용 로봇은 왜 고장 난 채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 많을까, 왜 바로 수리하지 않을까? 왜 자동판매기나 에스컬레이터가 한번 고장 나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오래 방치되어 있는 느낌이 들까? - P254

정말로 그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런 문제가 없거나 문제가 있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심각한 수준은 아니고, 그저 점검의 역설 때문에 눈에 자주 띌 뿐일 수있다. - P254

 내 눈에 잘 뜨이는 고장일수록, 수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장일 확률이 높다. - P255

점검의 역설은 모든 경우를 헤아린 객관적인 상황과 한 사람이 겪는 일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그에 비해 부정성 편향은 단순히 사람이 갖는 부정적인 기분의 문제다. - P255

. 그렇다면 역시 이 세상은 부정적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더 강해지고, 부정성 편향으로 잘못 생각한 것이 맞지 않느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점검의 역설이 항상 나쁜 느낌만 강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 P255

고령화사회의 시골 마을에서는 대체로 원래 있던 사람이 계속 그곳에서 살아갈 뿐, 다른 곳에서부터 젊은 사람들이 찾아와 사는 일은 많지 않다. 세월이 지나면 자연히 수명이 짧은 사람들은 세상을 떠난다. 그러면 남아 있는 이들은 장수하는사람뿐이다. 게다가 장수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병원에 입원해 있거나 건강이 나쁜 사람들은 논밭에서 일을 하지 못한다. - P256

점검의 역설을 넘어서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체험한 사실과 객관적인 현상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게 밝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어, 버스배차 간격이 평균에서 10퍼센트 정도의 폭으로 왔다 갔다 하며 달라진다면, 내가 버스를 이상하게 오래 기다리게 되는 일을 겪을 확률은 얼마나 커질까? - P256

조금 더 상세하게는 사람이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거나 점검과 수리의 효율을 높이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 대기행렬 이론이나 재생이론이라는 방법을 개발해 사용하기도 한다. -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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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 홀딱 빠졌을 때도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더있다. 바로 플롯이다. 겉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즉 소설의 외양이다. - P44

글쓰기를 가르치는 사람은 대개 출중한 작가들이다. 그런작가들은 처음부터 남들과 달리 스토리 쓰는 소질을 타고난 경우가 많다. - P45

어떤 일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그런 능력을 기본적으로 타고난다고 생각한다. 워낙 자기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러운 기능이기에, ‘어떻게‘
한다는 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냥 그런 것일 뿐이다. - P45

타고난 이야기꾼도 마찬가지다. 그런 사람은 자기 작업을 세세히 분석하거나 독자의 반응을 이끌어 내는 비결을 고민하지 않고도 잘 쓴다. 워낙에 스토리 감각을 타고나서 소설이 저절로 알아서 써지면서 본인도 생각지 못했던 전개에 매번 놀랄정도니 행운아가 따로 없다. - P46

어떤 작가들은 데뷔작이 큰 성공을 거두지만 독자들이 정확히 무엇에 매료되었는지몰라서 차기작, 차차기작은 줄줄이 실패하고 만다. - P47

(전략)
거기에서 나온 개념이바로 ‘무작정 쓰기‘ 기법이다. 이 기법은 작가들을 무척 유혹하면서 널리 퍼져 있지만 큰 해를 끼치고 있다. - P47

 ‘이 ‘무작정 쓰기‘ 기법을 일컬어 가장 정통적인 글쓰기 방법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워낙 쉽고 간단하고 순수해 보이는 방법이니 유혹적일 만도 하다. - P48

 쉽게 말해 ‘무작정 쓰면 스토리가 마법처럼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작가도,
독자도 똑같이 놀라곤 한다. ‘엥, 스토리가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엉망진창이네.‘ - P48

 ‘자리에 앉아 모조리 쏟아 내는‘ 방식에 우리는 왜 그리도 큰 유혹을 느낄까? 그 답은 간단하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쉬운 일을 택하게 되어 있다. 그건 나쁜 게 아니다. 우리가 나약하거나 게을러서도 아니다.  - P49

‘아, 이게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가는 길이구나!‘ 하는 생각에 젖기 쉽다. 그러다가 임기응변의 짜릿함이 차츰 시들해지면서, 32페이지쯤, 아니면 127 페이지나 327 페이지쯤 가서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없게 된다. 3페이지밖에 못 가서 그렇게 되는경우도 적지 않다. - P49

마치 드넓은 황야 한복판에 서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뭐가 중요한지, 스토리가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당신은 생각한다. ‘다 내 잘못이야. 난 무능한 작가야. 유능한 작가라면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저절로 알겠지. 그런데 난 아무리 헤드라이트를 비춰 봐도 깜깜한 안갯속이야.‘ - P50

창의성이란 것은 맥락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고삐를매어 주어야 한다. - P50

그러므로 창의성의 고삐를 풀어 줄 것이 아니라, 스토리의 기원이 되는 과거에 붙들어매야 한다. 현재가 뿌리내릴 과거가 없다면,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밋밋하고 제각각이니 독자의 눈에는 마구잡이로 보일 뿐이다. - P51

라모트는 "진짜 진짜 형편없는 초고"라는 개념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데, 그에 따르면 그 정의는 이렇다. "아이가 쓴 것 같은 초고로서, 어차피 아무도 안 볼 것이고 나중에다듬을 수 있으니 일단 모조리 쏟아 내고 멋대로 마구 벌여 놓은 원고."² - P52

아무도 안 보기는커녕,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보게 되어 있다. 바로 당신이다. 게다가 그렇게 몇 달 동안 무작정 쓰고 나서 남는 것은 제각기 따로 노는 사건모음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 P52

(전략)
그래서 글의 순서만 이리저리 바꿔 보면서 적당히 만져 주면 어떻게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안 된다. 글의 순서를 이리저리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소설에 내적 논리가 없다는 증거다. - P52

그러나 착각은 결코 금물이다. 진짜 스토리가 담겨 있는 형편없는 초고와, 아무렇게나 마구 쏟아 놓은 형편없는 초고는 하늘과 땅 차이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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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한 실증주의적 원리와 간호교육의 세부적 개발로 다양해진 전문화 제도가 미국 간호 발전의 원천이 되었고, 이는 세계적 간호가 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것이라 볼 수 있다.  - P26

한편 일제 식민지시대의 한국 간호는 독일 간호의 영향을 받은일본식 간호로 의사보조 역할에 그치지 않았던 것이다. - P27

물론 간호의 원형은 영국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영국대학에서는 미국과는달리 간호사뿐 아니라 대부분 기술 분야에 학위를 주는 일에 인색한 보수적인 교육 제도로 인해 영국의 간호는 결국 현대 간호의 주도권을 미국에 넘기게 되었다.¹⁴

14) 하나선 외, 앞의 책 182 ~ 183 - P27

미국은 과감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간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다. 특히 그들이 지닌 창의와 개척정신으로 놀라운 과학발전을 가져왔고 이로 인한 과학 산업의 발전은 간호사업의 향상과 간호교육의 개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 P27

또한 미국 간호는 후원단체의 적극적인 경제 지원이 가능했으며,
간호지도자와 간호단체는 미국 간호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나아가려는 진취적인 시도를 해왔음을 들 수 있다. - P28

미국간호교육연맹(NLNE)과 미국보건간호사회(NOPIN), 미국대학간호교육회(ACSN)이 연합하여 미국간호연맹(NLN)을 탄생시켰는데 오늘날 미국 간호사업을 이끌고 있는 미국간호협회(ANA)와 미국간호연맹의 모체가 되었다.¹⁵


15) 하나선 외, 위의 책, 189 - 190 - P28

미국 간호에서 혼돈이나 투쟁의 역사 없이 수십 년 내에 놀라운 간호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밑받침에 간호지도자들의 개척정신과 헌신적 노력이 있었다는 점, 시대적 상황이 20세기의 공중보건에 대한 대증의 지식이 향상되었다는 점, 미국 의학의 발전이 미국 간호 발전에강력한 영향을 끼쳤다는 점, 의사들이 열성적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 등이 있었다.¹⁶


16) 하나선 외, 앞의 책, 191 - 192 - P29

나이팅게일 이후 시대에서 간호개념이 시작, 구체화되고 간호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이러한 것이 체계적 간호지식을 생성하는간호이론을 탄생시켰다. 이론 생성이 됨으로써 간호는 간호학문 간호과학으로의 입지를 마련하게 되었다. - P29

1960년 이래, 간호가 독자적 학문으로 정립되기 위해 간호학자들은 간호에 대한 정의를 과학적 원리와 이론적 근거로 서술하기 시작하였다. 간호학의 발전을 위한 간호이론 개발과 검증으로 간호 지식체를 형성할 수 있다. - P30

이들 주창자는 대다수가 미국 간호학자도 한국간호학자의 견해나 사상이 많이 드러나지 않는 점이 아쉽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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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재미있다.
그런 의미에서 ‘쿠로바네 이치바는 돈을 벌고 싶다.‘도 한국어로 정발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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