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걱정 대장 - 2015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우미옥 지음, 노인경 그림 / 비룡소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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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두근두근 걱정대장>

이것 저것 걱정 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해 놓고 있어서

재미도 있고, 아이들 마음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



특히 세 아이 중에 너무나도 많은 걱정을 짊어지고 사는 큰 아이가 떠올라

비슷한 장면에 웃음도 나고 또 마음 한 켠이 아리기도 하고.. 뭐 그랬습니다.

큰 아이는 물론 꽤 큰 공감을 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이미 극복한 걱정에는 당당함도 보이고 말예요 ^^



모두 4가지의 다른 이야기들이 모여 한 권을 이루고 있어요.

글밥이 적잖아 걱정했는데 단편들을 모아 놓은 거라 9살 쭌군 오히려 쉽게 읽어내더라구요.

7살 썽군에겐 한편씩 읽어주었습니다. 덕분에 4살 윤양도 같이 듣고요 ^^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이 책 제목과 동일한 제목의 이야기인 '두근두근 걱정대장'이었어요.

불이 날까 무서워 생일 케이크에 초도 꽂지 않을 정도라면 예상이 가시겠죠? ^^

세상 모든 것들이 걱정 투성이인 주인공 소이..

이미 초등학교 2학년인 쭌군이건만 여전히 걱정이 많은 우리 아이 모습과 겹쳐졌어요.

뜬근없이 도둑이 아직도 있어? 우리집에 들어 올 수 있어? 오면 어떡해?

한가지 걱정거리가 생기면 그 걱정은 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요.

소이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 소이에겐 혼자 세계 여행을 하는 대범하고 멋진 이모가 있어요.

소이의 생일 선물로 이모는 과테말라에서 걱정인형을 보내주지요.

걱정이 사라지게 해준다는 걱정인형.. 과연 소이의 걱정들을 모두 사라지게 해줄까요?

스토리 전개가 사뭇 재미있었어요. 공감도 되고..

궁금하신 분들은 책에서 확인하세요~~ㅎㅎ



마지막 네번째로 등장하는 이야기의 제목은 '포도나무가 될지도 몰라' 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대~~충 감이 오는 분들이 계실거요..

요건 큰 아이들도 그렇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많이 보이는 대표적인 고민이 아닐가 싶네요.

우리집 아이들도 모두 한번씩은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요건 어른들의 장난이 한 몫하는 걱정이긴 하지만요 ^^

얼마남지 않은 포도를 오빠와 나누어 먹지 않고 꿀꺽꿀꺽 삼켜 재빨리 먹어버린 나미.

그러닥 문득 떠오른 어른들의 대화가 나미를 걱정으로 가득차게 하고 말아요.

수박이나 포도, 참외같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다가 씨까지 삼킨 아이들은 모두 한번쯤 해 본 걱정이 아닐까 싶어요.

내 몸 속에서 씨가 자라나면 어떡하지???

바로 요 걱정!!! ^^

그런 순진무구한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에서야 마냥 귀엽고 우습기도 하지만

아마 아이들은 무지막지한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빠의 장난으로 엉엉 울었던 둘째 아이가 떠올라 아이들과도 옛이야기를 나누며 한참 웃었습니다 ^^



책 속에 등장하는 네가지 이야기 속 걱정들은 우리 아이들이 지금 하고 있는

혹은 이미 해보았음직한 그런 걱정들입니다.

물론 너무나 아무런 걱정이 없어 오히려 맘이 쓰이는 아이들도 있지만

대부분 한두가지 이상의 걱정들로 정말 심각해지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는 심각한데, 그냥 무심히 괜찮아~ 라고만 하는 것도 상처가 될 수 있다고 하지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걱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별것도 아닌데 걱정한다고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아이의 걱정을 진지하게 공감해 주고 받아주면 어떨까 싶네요.

아마 그 걱정이 혼자만의 걱정으로 깊어지는 게 아니라 엄마나 아빠와 나누어 가벼워지진 않을까요?

아이들의 귀여운 걱정 퍼레이드~ 두근두근 걱정대장으로 함께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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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작(저학년) ㅣ 신나는 책읽기 44
김애란 지음, 박세영 그림 / 창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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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이라는 요 책..

<팥죽할멈과 호랑이>란 옛 이야기를 현대로 옮겨와 재미나게 패러디한 책이라는 소개글에 기대가 되더군요 ^^

담요를 만들어 주고는 돈벌러 나가 돌아오지 않은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라 자매는

시골 농촌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경모라는 친구도 있고 구미호일지도 모를 호박죽할머니도 사는 마을이지요.

어느날 아라의 소중한 담요가​ 사라진 사건이 발생해요.

개구쟁이 경모를 의심한 아라 자매는 경모를 찾아갔다가 무서운 호박죽 할머니일 거란 이야기를 듣지요.

그렇게 세 아이들은 담요를 찾기 위해 호박죽 할머니 댁으로 갑니다.

엄마르 그리는 아이들의 심리도, 동생을 위해 애쓰는 언니의 마음도,

친구들을 위해 구미호를 겁먹게 만드는 딱지를 만들어 동행해주는 경모도, 모두 우리 아이들 모습같아

마음 한켠이 아리기도 하고 따땃해 지는 기분도 들었어요.

초등 1,2,3학년을 위한 신나는 책읽기 시리즈인 만큼 이 책의 중니공들도 2학년입니다.

마침 같은 나이인 쭌군은 더 몰입해 읽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자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모든 요소가 들어 있는 스토리 전개가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호박죽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할 사정이 생긴 아이들은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겠지만

아마도 한편으론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맘도 있었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아마 그랬을테죠~

말도 거칠고 아무때나 선글라스를 쓰는 등 조금 남다른 행동을 보이는 호박죽 할머니댁에서

아이들은 어떤 일들과 마주하게 될까요?

이야기 속에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성이라, 이게 그냥 이야기인지 실제인건지, 꿈인건지 진짜인건지~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 속에 빠져 함께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이야기였단 생각이 들어요.

해리포터나 나니아 같은 스코리만 환상과 꿈의 모험을 하는 것은 아니였네요.

우리네 옛 이야기 속에서도 얼마든지 그런 신기하고 즐거운 모험 스코리가 나올 수 있단 점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멧돼지에게 쫒기고 둥둥 떠오른 호박을 보게 되는 아이들과 호박죽 할머니..

이 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그저 재미만을 주는 것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엄마 없이 시골에서 살아야 하는 아이들..

오지 않는 자식을 그리워하며 자식 자랑으로 살아가는 할머니..

사건의 전개과 과정만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사람의 마음을 다루고 있어 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2학년 쭌군은 무얼 느꼈을까요?

재미난 스토리에 빠지면서도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또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할머니를 통해 알 수 있길 바래보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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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 2 - 로봇 영양사 ㅣ 도시락 36
마이클 브로드 글.그림,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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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거짓말은 어떤 것일까요?

아무렇지 않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모면하려 자동반사적으로 나오는 이야기..

혹은 정말같았던 나의 이야기, 정말인지 아닌지 조금 헷갈리지만 ㅎㅎ

또는 내가 정말 바라거나 하고자 했던, 하고싶은 일을 그냥 진짜처럼 이야기하는 것...

그 어떤 것이든 거짓말이라고 하면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는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에겐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상상이 마구 커지는 기발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은 사파리의 시리즈 중 하나인 도시락의 36번째 책인데요,

엄마의 영양과 정성을 담뿍 담은 도시락처럼

책읽기의 즐거움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균형있게 살찌우겠다는 의미를 담은거라고 해요.

맛있는 읽기물 도시락 시리즈 중에서도 아이들이 무지 좋아할 만한

요 제이크케이크는 또 하나의 작은 시리즈라고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모두 실제로 겪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이름도 재미난 제이크케이크의

거밋말같은 이야기가 3가지나 담겨 있는 요 책!!!

이번엔 제이크케이크에게 무슨 황당한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난걸가요?? 궁금하다~~~



로봇 영양사, 정원 난쟁이 도깨비, 사탕 가게 마녀

이렇게 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로봇, 도깨비, 마녀... 모두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궁금한 그런 등장인물이 아닌가 싶네요.



3가지 이야기 모두 깔갈거리고 큭큭거리며 읽었지만,

쭌군이 제일 재미있어 했던 제이크케이크의 이야기는 바로 로봇 영양사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학교에서 급식을 먹기에 더욱 공감이 갔던 모양이에요 ^^

먹기 싫은 양배추를 잔뜩 먹게 된 제이크케이크..

영양사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던 건 다름 아닌 로봇!!!

제이크에게 먹기 싫은 양배추를 듬뿍 주라고 부탁한 과학 선생님이 로봇 영양사를 만든 장본인이었네요.

제이크는 과학 선생님의 자존심을 자극해 로봇 영양사가 감자튀김을 만들도록 하는 재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



이야기의 말미에는 거밋말 같은 모험 보고서가 등장해요.

각각의 이야기를 보고서 형식으로 간략히 정리해 주는 느낌이에요.

제이크가 만난 특별한 인물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알아보는 방법까지 친절히 써주고 있어요.

책 속 인물의 자신의 이야기를 요약해 놓은 내용이지만

잘만 활용하면 아이들 독서록으로 사용해도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ㅎㅎ

다음번엔 쭌군과 제이크케이크처럼 이야기를 보고서로 바꿔보려고 해요 ^^


제이크케이크의 또다른 이야기가 무지 무지 궁금해집니다.

쭌군과 다른 이야기도 찾아보기로 했어요 ^^

뻔히 거짓말인 게 보이지만 당당히 진짜라고 주장하는 뻔뻔한 제이크~

그렇지만 그래서 더 유쾌한 제이크의 거빗말 같은 이야기들...

맛있는 책읽기, 행복한 읽을거리를 지향하는 도시락 시리즈에 정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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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똥 참기 (책 + 플래시 DVD 1장)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ㅣ 국시꼬랭이 동네 13
이춘희 지음, 심은숙 그림 / 사파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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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꼬랭이 시리즈를 혹시 아시나요?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초등 1~2학년 교과서 수록 도서이자 필독서이기도 한

<고무신 기차>는 들어보셔을 것 같아요 ^^

바로 그 <고무신기차> 역시 국시꼬랭이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바로 사파리 출판사의 대표 창작 시리즈인데요,

무엇보다 조금만 거슬러 가면 누구나 누렸을 우리들의 옛 문화들, 특히 아이들과 고나련된 자잘한 문화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몇년 전 DVD가 포함된 구성으로 리뉴얼되어서 아이들에게 접해주기 더욱 좋게 업그레이드 되었더군요.



<고무신기차>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가서

제일 처음 빌려 왔던 책이 바로 <밤똥참기>입니다.

제목부터 무지 웃긴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의 구미를 확~ 당긴 책이지요 ㅎㅎ

이번에 워크지까지 포함된 구성으로 다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우리네 재미난 옛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워크지 구성이 더욱 반갑네요 ^^



저녁을 먹고 한참 지나 배가 출출해진 길남, 길수 형제는 무를 각아 먹습니다.

벌써부터 다음 상황이 왠지 예견되는 이 느낌 ㅎㅎ

먹물로 그리고 채색을 입힌 듯한 그림이 참 정감가고,

또 코믹 만화같은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장면 설명이 되고 그에 더해 재미까지 있는 느낌~



역시나 길남이는 밤중에 배가 아파 깨고 말아요.

형을 깨워 화장실에 가자 하는 길남이.. 똥이 무지 마려운 길남이의 표정도 재미있고,

뒤돌아 누워 다리를 들고 있는 길수의 모습은 왠지 감춰진 표정이 보이는 듯 해요 ㅋㅋ



길남이의 대찬 줄방귀에 폭탄방귀까지!!!

결국 일어나 뒷간에 가게 된 길남, 길수 형제~

뒷간이란 단어가 아이들은 참 생소하겠지만 우리 세대만 해도 할머니들께 들어 온 익숙한 단어 ㅎㅎ



예전엔 이렇게 화장실은 뒷간이란 이름으로 모두 집 밖에 있었지요.

지금은 양변기에 집 안에 깨끗한 화장실이 있지만요.

깜깜한 밤에 외따로져 으시으시한 분위기가 물씬한 뒷간으로 향하는 형제의 표정이 살아있는 듯 해요.

손전등도 아닌 촛불에 의지하고 형제에 의지하는 모습~ 귀여우면서도 정감있는 느낌이에요.

아마 국시꼬랭이 시리즈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요런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 멀진 않지만 옛 것에서 찾는 소소한 일상 속 재미와 마음 따뜻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리얼한 장면은 참~~~^^;;

그런데 9살 7살 울 아들들은 완전 좋아 죽습니다~ 제대로 빵 터진 이 장면 ^^;

화장실 안에서 무서운 동생 길남이는 형에게 노래를 불러달라 해요.

누군가 밖에 있다는 안도감과 노래가 주는 심적 위안~

아주 어렸을 적 시골 친척집에 놀러 갔을 때면

꼭 밤에 화장실 가겠다 하는 동생 땜에 문 밖에 서있던 그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네요 ^^

그 옛날엔 왜 화장실 등이 빨간 백열전구였던 건지 ㅎㅎ



촛불도 꺼지고 놀라 울던 아이들 앞에 나타난 엄마는 다시는 밤똥 안누게 해주겠다고 해요.

아이들과 향한 곳은 바로 외양간~ 옛 시골집의 동선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 곳에서 엄마가 시킨 건 바로 닭에게 절하기!!!

밤똥 팔기 노래도 부르며 닭에게 밤똥을 파는 아이들, 과연 닭은 밤똥을 사줄까요? ^^



한번 읽었던 책인데도 다시 재미나게 읽는 쭌군~

아마 요 책은 언제든 다시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내용이라 신기하기도 할테고,

아마 이 책을 부모와 함께 읽는다면 어마 아빠의 재미난 어린 시절 에피소드에 빠져들 수도 있을 테고..^^

길남이 독가스에 길수가 정신 못차리는 장면에서 도 신난 쭌군 ㅎㅎㅎ

길남이의 방귀 소리를 제대로 읽어주는 쭌군이에용 ㅋㅋ



다 읽었으면 즐거운 독후활동~

국시꼬랭이 시리즈엔 요렇게 멋진 독후활동 자료인 워크지가 포함되어 있어요 ^^

책 속 내용을 확인해 보는 짧은 퀴즈 형식도 있고

이야기의 순서대로 풀어 써 보는 활동도 있고..



낱말놀이라고 해서 조금 낯선 단어들의 뜻을 찾아 보는 활동을 통해

억지스럼게 공부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낱말 공부도 해봅니다~

찬찬히 읽어보고 신중이 선긋는 쭌군 ^^ ​



낱말 풀이는 잘 찾아냈어요..

여러 번 읽어 이야기 속에서 낱말의 뜻을 자연스러베 익혔기 때문이겠죠?

문장놀이는 주어진 단어를 이용해 짧은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입니다.

막힘없이 쓱쓱 잘 하긴 했는데 ㅎㅎㅎ

짧아도 너무 짧은건 아님? 빈 칸이 많으니 담에 한 번 더 해볼 예정이에요 좀 더 길게~~~^^



새로워진 국시꼬랭이 시리즈엔 DVD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동연상과 구연동화가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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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층간소음에이다 뭐다 편리성 등 아파트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맘 속 한구석엔 늘 나만의 집짓기가 자리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반작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집짓기~ 어떤 아이디어들이 들어 있을지 무지 궁금하네요 ^^

 

 

 

 

 

 

 

 

 

 드디어 또!!! 봄소풍 시즌이 돌아왔네요. 이번엔 소풍에 대운동회까지 있어서 도시락 쌀 일이 많아졌어요. 가끔 요런 멋지고 신기하기도 한 도시락 사진들을 보면 이게 정말 만들 수 있는 거야?? 의심이 들 정도.. 저도 한번쯤은 요래 만들어서 아이 도시락 챙겨줘보고파요. 어떤 신기한 도시락이 있을까?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두가지의 이야기로 골라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참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부분이에요. 울 아들들이 무지 좋아할 것 같은 스토리일 것 같아 더욱 궁금합니다 ^^

 

 

 

 

 

 

 

 

 

 

  미국교과서 리딩 시리즈에서 나온 파닉스라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 영어의 기본 중 하나인 파닉스~ 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요 파닉스 책도 실패하지 ㅇ낳으리란 기대감에 꼭 만나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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