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끝 초등 사회 4-1 (2017년용) ㅣ 초등 한끝 시리즈 (2017년)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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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의 과학 교재인 오트를 잘 보았던 쭌군~

이번에 한끝!이란 제목의 사회 교재를 만나보았습니다.

역시나 과학보다 사회르 어려워하던 쭌군 ㅠㅠ

비상교육의 한끝 시리즈는 국어와 사회 과목에 해당합니다.

그 중 쭌군이 버거워하는 사회 과목으로 비상교육의 한끝 초등사회 4-1 교재 택해봤어요.

잘 분철되어 있구요, 본 교재와 시험대비교재 그리고 정답과해설지의 3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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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사회에선 어떤 내용들을 배우게 될까요?

3학년 때 배운것들을 토대로 좀 더 확장되고 심화되는 것 같더라구요.

크게는 3단원으로 나누어져 있고, 마지막 3단원은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에 대한 내용이 등장하더라구요.

요 부분 좀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하지만 한끝엔 무언가 남다른 비결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먼저 교재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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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의 시작은 요렇게 시원스런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된 페이지입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단원에 관한 개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촌락의 자연환경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단원의 기본적인 개념을 잘 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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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교재의 구성으로 먼저 교과서 핵심 정리 내용이 나옵니다.

어려운 사회 용어들도 잘 정리되어 이고, 그림과 사진들 자료가 정마 많이 담겨 있더라구요.

형광페을 사용한 듯한 효과로 중요 개념과 핵심 내용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한 점도 맘에 듭니다.

마지막 개념 쏙 이해 쏙 부분은 간단한 그림 몇 컷이지만 해당 교과서의 내용을 콕 찝어 잘 정리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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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목에서 중요한 자료!!!

자료를 보고 흐름을 잏하고 파악하여 답을 구하거나 상황을 이해하여 문제를 풀어내야 하지요.

그래서 자료의 이해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록도 있어서 직접 아이들이 활용하면서 이해를 높이기도 하고

지도와 사진을 잘 매치하여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 부분 참 맘에 들더라구요.

3학년 대 사회 과목 상시평가를 보면 항상 그림이나 자료를 제시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나오더라구요.

한끝 교재 내에 있는 자료집중탐구가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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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교과서 내용을 살피고 알아보았으면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하겠죠?

기본 문제와 실력문제로 나누어 문제들을 싣고 있습니다.별표를 해 둔 중요 문제와 서술형논술형문제 표시 등

어던 문제가 어떤 유형이며 왜 중요한지 문제풀이 도중에도 살필 수 있게 해두었네요.

단원을 마치고 나면 단원평가도 각 2회씩 있어 충분히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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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비 교재라고 문제만 잔뜩 있는 건 아니에요 ^^

먼저 단우너의 내용을 핵심정리로 아주 중요한 부분만 뽑아 재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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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초스피드 초간단 쪽지시험으로 재차 확인~

요기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본교재나 교과서로 돌아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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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역시나 단원평가~

교과서 내용을 잘 담고 있는 부분도 좋지만 시험대비북까지 합치면

총 4회에 걸쳐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사회는 특히나 암기과목이라고 봐야할텐데, 암기가 너무 싫은 쭌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문제풀이를 통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재확인하며 틀린 문제와 모르는 내용을 줄여가는 방법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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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끝으로 사회 과목 예습할 계획을 세워봅니다.

ㄱㅛ재 전체를 활용하지는 않을 예정이구요.

교과서 내용 정리 부분과 기본문제까지만 예습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학기 중에 교과 진도에 맞추어 실력문제와 단원평가 문제들을 활용하고

상시평가 날짜가 나오면 시험대비북으로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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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계획은 간단하게 소단원 옆에 날자를 적어넣는 것으로 끝~~~ ㅎㅎ

역시나 쭌군을 사로잡은 건 스톨리텔링 만화, 단원도입부네요 ㅎㅎ

하긴 요것만 잘 파악하고 완벽히 알아도 제법 커다란 주제를 알고 가는 것이기에

지금 많이 보고 웃고 이해하고 머릿 속에 담아두라 했네요.


사회, 은근히 어렵고 까다로운 과목... ㅎㅎ

하지만 어덯게 접근하냐에 따라 정말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도 있을거에요.

쭌구능ㄴ 비상교육 한끝 초등사회롤 4학년 예습 시작합니다~

사회가 조금 더 재미있는 과목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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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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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주부의 실전 부동산 재테크!!!


<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 간다>



아무리 경기가 나빠지고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어 있다고 해도 역시나 큰 차익을 얻기 위해선 부동산만한 것이 없나보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 셋의 엄마, 그리고 외벌이 가정이다.

그럼에도 꾸준한 공부와 노력, 그리고 발품으로 얻은 결과로 6년만에 아파트 15채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3천만원이란 돈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정말 부럽기 그지없다.


사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부동산은 웬지 먼 이야기 나와는 맞지 않는 그런 이야기 같기만 하다.

부동산 투자에 뒤어들려면 큰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간적으로도 여유로워야만 할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면 그건 완전 편견이고 시도해 보지 않고 공부하지 않은 자의 변명에 그치게 된다.


먼저 처음 부동산 투자에 눈뜨고 시작하게 된 저자의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미친 듯 뛰는 전세가, 그 덕에 저자는 부동산 공부에 투자하게 된다.

무엇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실질적인 투자 과정이나 방법보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심리를 읽고 행동해야 하는 점이었다.

이런 건 부동산 투자가 아니더라도, 실제로 주택을 사고 팔 때 전세를 얻을 때 등등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몇년 전 이사하며 겪었던 일을 떠올리니 이런 책을 진작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다 ㅋㅋ


두번째 챕터부터는 실질적인 부동산 투자 이야기로 들어간다. 기본 중의 기본 시작은 바로 절약!!!

아끼는 것 없이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게 맞나보다. 실제로 저자는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집 안을 둘러보고 그동안의 생활패턴을 떠올리니 낭비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다. 

당장 절약부터 생활화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아이들을 위해 쾌적하고 좋은 환경을 위해 좋은 집으로 이사하는 경우도 많은데,

저자는 오히려 싼 집에서 살며 돈을 모으라고 한다.

실례로 저자 자신이 그렇게 시작을 했다 싼 집으로 옮기면서 생긴 여윳돈으로 투자를 시작한거다.

물론 사는 동안 불편함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아끼고 돈을 불릴 수 있었음은 당연한 사실~


저자도 바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곧장 성공을 맛 본 것은 아니다. 실제와 동일한게 모의 투자를 수차례 진행해 보고

실제로 집 값이 어떻게 변동되는지 살피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는 안목도 키우고...

사실 지금의 내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한다 ㅎㅎ

그마만큼 부동산에 대해 알려고 하는 의지와 노력 수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주어진거란 생각이 든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아마 이 책을 통해 실제로 부동산 소액투자를 어찌하면 좋을지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르는 곳만 오른다는 아파트의 비밀, 돈 되는 아파트에 관한 저자의 의견도 참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건 투바 목적이 아니라 실거래를 목적으로 집을 구매할 대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알짜 정보일 듯 ^^


부동산 투자가 알고픈 이들, 그렇지 않더라도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실제 집을 사고 팔때

도움되는 정보가 궁금한 분들께 추천하고픈 책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과 노력에 나도 열심히 살자~ 란 생각이 절로 드니까...

부동산 투자 너무 너무 먼나라 이야기만은 아닌지도 모르겠다.

저자처럼 단기간에 여러채의 아파트를 소유할 자신은 없지만

적어도 어떤 집이 좋은지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살작 눈뜬 느낌은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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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4-1 - 전4권 (2017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ㅣ 초등 우공비 (2017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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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마다 깊이가 더해지고 어려워지는 4학년...

그래서 올해부턴 쭌군도 자습서가 필요할 듯 하여 우공비 자습서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이젠 우공비하면 카카오프렌즈~란 이미지가 떠오르시지 않나요? ^^

실제 서점에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지도가 높고 인기가 많은지 실감했었다지요 ㅎㅎ

자습서는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어 예습은 물론 학기중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럼, 상시평가나 시험 대비는 어떻게 하지? 란 걱정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각 단원별로 기본 문제들을 잘 담고 있어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하답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 역시나 걱정되겠죠?

그런 걱정거리들을 싹 날려버리는 우공비 자습서 세트만의 특별 부록 3가지!!!


5분 쪽지 시험 + 스스로학습

홈런 서술형 비법책

영어 단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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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자습서 세트만의 특별구성인 부록 3종 세트 위주로 사진 찍어 보았어요 ^^

찬찬히 살펴보니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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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어 단원평가~

사실 영어는 학원에 의존하고 교과는 별개로 하기 쉬운데,

요렇게 단원평가 문제를 싣고 있어 내용 정리와 시험 대비 문제풀이로 활용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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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부록은 홈런 서술형 비법책~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모든 과목을 담고 있구요,

연습 문제와 실전문제를 통해 차근히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그래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서술형 문제들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요렇게 부록으로 함께 있어 넘 고맙더라구요.

특히 실전 문제들을 풀기 전에 비슷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들을 연습하는 과정이 참 맘에 들었어요.

단계별로 나누어 서술형 문제 답을 적어나가는 방법 자체를 알려주기에 더욱 좋더라구요.

​

 


서술형 평가는 답 채점할 때도 엄마들 고민이 깊지요 ㅋㅋ

이걸 도대체 어디까지 맞았다고 해야할지, 점수를 얼만큼 줘야할지 등등...

ㅂ정답과 풀이를 살짝보면 예시 답안도 잘 나와있고, 채점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고 있고

채점시 유의할 사항까지 꼼꼼히 담고 있어 엄마들 채점 고민도 날려주고 있어요 ^^

쭌군 학기 중에 제대로 활용해 볼 참이랍니다 ^^

​

 


매우 두터운 마지막 부록~ 5분 쪽지 시험 + 스스로 학습입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를 다닐 적엔 정말 거의 매일 과목별로 쪽지 시험을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물론 중학생 때 즈음부터였던 것 같지만..

초등학교 시절에도 아침 자습시간에 칠판 가득 문제를 적고 스스로 풀어보게 하시던 쌤들도 계셨지요.

아이들의 사기를 높이고 등수로 평가하지 않는 것은 좋지만 시험없이 본인의 실력을 체크하기란 참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학교에선 시험을 거의 보지 않지만 이렇게 스스로 쪽지 시험을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단 5분이란 짧은 시간이니, 그리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겠죠? ^^

활용하는 방법도 친절히 써주었네요.

쭌군이란 찬찬히 읽어보고 어떻게 해볼건지 함께 정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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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수, 사, 과 네 과목이 담겨있고, 각각 스케줄표가 제시되어 있어요.

각 쪽지시험 회차마다 우공비 자습서의 내용 부분에 해당하는 페이지 수를 적어주고 있지요.

요고 하나로 우공비 자습서 학습 스케줄 관리는 물론 스스로 학습과 족지시험가지 한방에 해결될 거 같아요~^^

​

 


먼저, 국어~ 5분 쪽지시험과 스스로 학습 부분입니다.

쪽지시험이야 익숙하니 간단히 문제를 통해 실력 확인을 해보면 될 것이고..

스스로 학습이란 부분이 매우 궁금했었는데요...

배운 내용들을 떠올리며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해 주고 있더라구요.

쓰는 훈련도 되고 배운 내용점검은 당연하구요, 요걸로 나중엔 서술형 문제대비도 될 것 같습니다 ^^

완전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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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수학~~~

쪽지시험을 통해 꼭 알아야 하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스스로학습!!!

과연 문제풀이 외에 어떠ㅎ게 학습 내용 점검을 할까 궁금했는데,

요렇게 각 단원의 수학 개념들을 스스로 정리해 보도록 하고 있네요.

수학도 개념이 중요하고 그 개념이 바탕이 되어야 문제도 풀고 서술형 문제 답을쓸 때도 활용할 수 있기에

요 부분 정~말 맘에 들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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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야말로 개념 정리, 용어 정리 등등 정리가 중요한 과목이지요.

쭌군, 역시나 사회 과목에 취약하더라구요.

쉬운 듯 어려운 사회도 우공비 자습서 부록으로 잘 해내면 좋겠습니다.

개념 정리 용어 정리 깔끔하게 할 수 있는 스스로 학습,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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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과학입니다~

쭌군, 과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라 안시켜도 잘한다지요.

하지만 늘 새로운 개념이나 이론 또 실험들이 등장하면 긴장하기도 해요.

과학 역시 과정이 중요한 과목...  스스로 정리해 보면서 과학용어들을 익히고

실험이나 한살이 등등에서의 과정을 자세히 살필 수 있어요. 

사실 실험과정이나 동식물의 한살이는 순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에 스스로 정리해 보는 요런 과정 꼭 필요할 것 같아요 ^^



4학년도 우공비자습서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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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ㅣ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6
이수정 지음, 안경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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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의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6번재 인물, 정약용을 만나보았어요.

작년에 처음 ㅂ정약용 선생을 기리는 다산 축제가 남양주에서 열린다는 걸 알았거든요.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는데, 요 책 읽고 나니 쭌군 올해는 꼭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

​

 


정약용을 떠올리면 긴 유배시절, 그리고 다작 아마도 그 위엔 다독이 있었겠지요.

그리고 정조와 수원화성 등이 떠오릅니다.

목차를 쭈욱 살펴보니, 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잘 담고있는듯해 맘에 들더라구요.

유아 때 위인 책으로는 모자랐던 것을 와이즈만북스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듯 싶어요.

글 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정약용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에 잘 나와있어

위인의 업적이나 유명한 한 순간만을 다룬 게 아니라 더욱 맘에 들었어요.

귀여운 그림이 마치 만화 캐릭터 같단 생각도 들고 중간중간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좋았어요.

​

 


연표처럼 정약용의 일생을 펼침면 하나에 담아 놓은 부분입니다.

어려서부터 남달랐던 독서 습관과 열정~ 우리 아이들고 그랬음~ ㅋㅋ

또 역시나 좋은 스승,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도 개닫게 되네요.

실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접하게 된 것은 정약용에게 분명 기회였겠지만

기존의 학문을 대할 때도 늘 질문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내던 준비된 인물이었기에

실학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비였던 정약용이 정조를 만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보이게 되는데,

이역시 여러 분야에 대해 열린 사고로 바라보고 연구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창의 융합이란 말은 바로 이런 분들에게 어울리는 게 아닐까 하네요.

왜? 라는 질문으로 끝까지 파고드는 끈기, 정약용 선생의 이야기에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정약용의 업적이나 시대 이야기 뿐 아니라 재미난 일화와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어 쭌군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

특히 황해도 한 고을의 수령으로 부임하게 되면서 있었던 일들은

참으로 지금의 현실과 비교를 안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이기도 했어요.

백성을 잘 살피고, 백성을 향한 임금의 마음을 제대로 실천한 신하가 아니었나싶네요.

정약용의 청렴함과 곧은 의지는 암행어사로 활동한 내용에서도 찾을 수 있었지요.

하지만 그런 성품이 적을 만드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인가봅니다.

그렇게 결국 유배가 되는 정약용, 하지만 좌절하고 주저앉지 않고 더욱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

후대에 전하고픈 것들을 책으로 남겨둔 것 등등 배울 점 투성이입니다.

사실 이야기 자체는 초등 아이들에게 딱 좋게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혀진답니다.

인물들의 삶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문제 혹은 사물은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와이즈만북스의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현재 10권이 출간되었다고 해요.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쭌군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인슈타인 이야기가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두 궁금한 위인들의 이야기 쭌군과 함께 읽어보아야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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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아저씨와 몸속 탐험 ㅣ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14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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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출간되는 물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쉬워지는 괜챃은 책이지요 ^^

벌써 15권이나 출간되었어요.

간결하지만 꼭 필요한 설명들, 그리고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

이번 이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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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선 저자도 등장하네요 ^^

아픈 아고를 진찰하러 온 의사 선생님 말씀~

감기에 걸렸으니 쉬면서 물을 많이 마시라는 처방..

그렇게 물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아고가 나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물아저씨, 과연 어떤 방법으로 아고르 낫게 할까요?


물아저씨를 미시면 아고의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고 낫게도 해주겠다고 해요.

그렇게 아고의 몸 속으로 들어간 물아저씨..처음 도착한 곳은바로 위입니다.

열이 나면 소화도 잘 안되다고 해요. 아고의 위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처음 도착한 위에선 아고가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 상황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물을 충분히 마셔줍니다.

그렇게 열심히 음식물을 소화시킨 위액 친구들과 헤어진 물아저씨는 창자에 도착하게 되요.

구불구불 긴 창자를 지나가며 영양분과 물은 창자벽으로 흡수되고 남은 찌쩌기는 배설물로 나오게 되는거죠.

창자벽으로 흡수된 것들은 피가 되어 온몸 구석구석을 돌게 됩니다.

그 역할은 바로 우리몸의 펌프 역할을 하고 있는 심장이 맡고 있어요.

피는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에 전달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요.

​


그렇게 아고의 몸 구석구석을 돌고 방광에 도착에 오줌으로 밖으로 나온 물아저씨 ^^

아고는 열도 내리고 감기가 나은것 같았지요.

그런 아고에게 물아저씨는 물이 왜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몸에 물이 모자라면 음식물 속 영양분도 흠수하기 힘들고 필요한 곳까지 보낼 수도 없다고 해요.

그러니 물을 많이 마시고 물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과 채소도 많이 먹어줘야겠지요?

사실 아이들이 당분이나 여러 첨가물이 든 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는 게 현실인데,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파도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책은 그런 제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아요.

엄마 잔소리보다는 물아저씨의 과학적 설명이 더 잘 통할듯 합니다 ㅎㅎ


물아저씨 과학 그림책의 좋은 점은 책 말미에 배운 내용을 활용해 할 수 있는 실험이 등장한다는 거에요.

이번에도 재미난 실험 두가지가 등장합니다.

그 중 하나~ 졸졸졸 맑은물 ^^

우리 몸 속 기관인 콩팥의 역할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간단 실험이에요.

아이들과 함 실험해 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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