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생쥐는 매트를 찾을 수 있게 될까요? 아니면 고양이가 계속 매트를 차지하게 될까요?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는 빗자루와 마녀 윌마는 다시 등장하게 될지, 이야기에 반전은 있을지.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흥미로워지는 그림책 <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넘치고 말놀이 재미를 알아가는 3~4세 전후의 유아에게 특히 더 좋을 그림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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