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친 게 아니라면... 

난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난 누군가의 노예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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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 2011-01-22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