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이제껏 본 영화를 그 흔한 메모조차 하지 못한 것 같다.
떠오르는대로 적어볼래.
<기억 속 영화들>
사랑하고 싶은 시간
토일렛
맛있는 인생
북극의 연인들
퍼머넌트 노바라
섹스 앤 더 시티
아비정전
레인보우
렛미인
플루토에서 아침을
이터널 선샤인
원 위크
이파네마 소년
아,왜 이거 밖엔 떠오르지 않는 건지...... 기억에도 틈이 생겨버렸나보다.상처랑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