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의무. 믿었던 사람의 배신과 안믿었던 사람의 선의를 발견했을 때의 울분과 안도. 토네이도를 약화(일명 토네이도 길들이기)시키는 실험을 하다 친구와 연인을 잃은지 5년, 기상청에서 오피스업무를 하던 주인공은 신기술과 동료들의 협조로 토네이도를 제압할 기회를 맞이하는데...p.s 극장에서 봐야 할 것을 손바닥보다 작은 폰으로 보다. 영화처럼 현실의 배신자도 동료로 돌아올까?#트위스터스 #토네이도 #살아남은자의슬픔 #정이삭 #쿠팡플레이 #영화스타그램 #주말자유인
✒️ 시즌이 거듭될수록 소프라노(와 그 친구들)같은 사람이 어딘가 있을 것 같은 또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커져가는 걸 느낀다. 돈, 폭력, 뒷배 등을 통해 막힌 상황을 헤쳐나가는 그 ‘힘‘을 동경하게 된다. 내가 무슨 잘못을 지었기에 못 죽여 안달이 났을까 싶다. 희생양을 필요로 하는 조직과 상황에서 나만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 이름은 모르지만 내가 정신병에 걸린 것 같다.#소프라노스 #시즌3 #피해망상 #희생양 #주말자유인
✒️ 사직구장의 3루는 원정팀 응원석이 아니었다.#LG트윈스 #직관 #사직구장 #출장
✒️ 2025년 두번째 절반의 시작#사무사 #주말자유인
✒️ 특수부 검찰, 재벌, 기레기의 합작 조작 수사와 그 최후를 그린 다큐같은 영화. 한국 실정법에 없는 양형거래는 효율적 수사를 위한 ‘필요악‘인가, 검거 실적 창출을 위한 ‘그냥악‘인가.#야당 #조작수사 #PleaBargaining #마약 #양형거래 #필요악 #그냥악 #영화스타그램 #주말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