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소셜 - 사피엔스에 새겨진 ‘초사회성’의 비밀
장대익 지음 / 휴머니스트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발에 차이는 #로봇 에게도 #감정이입 을 하는게 사람의 #본성 이지만 어디나 예외는 있으므로.

#Big_Dog #Boston_Dynamics #장대익 #울트라소셜 #사피엔스 #초사회성 #사회성 #휴머니스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크게보면한낱초라한인간일뿐인데 #화무십일홍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좀머 씨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장 자끄 상뻬 그림 / 열린책들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파트리크쥐스킨트 #장자끄상뻬 #그림 #유혜자 #열린책들 #좀머씨이야기 #Sommer #여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는왜끊임없이걸었을까 #무엇으로부터도망치기위해 #나를좀제발그냥놔두시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지음, 노수경 옮김 / 사계절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노수경 옮김, 사계절


✏저자는 효율과 성과를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나다움‘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얼핏 들으면 뜻밖의 제안을 한다. 하나의 영역에 자신을 100% 맡기지 않겠다는 태도, 하나의 일에 전부를 쏟아 붓지 않는 것, 스스로를 궁지로 내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는 한 가지 일에 정통하지 못하고 온갖 일에 손을 대는 것과는 다르며, 다양한 관점을 키워나가는 태도와 통하는 부분이다. 자신이 역점을 두는 대상을 몇가지로 분산시켜두면, 일을 하면서 받은 상처 또한 일이 아닌 다른 종류의 보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역경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움‘이라는 태도를 견지하라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구애받지 않고 나에게 일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여 내면에서 솟아나는 동기와 사명감이 이끄는 일과 마주하는 것이 ‘자연스러움‘이다.

✏일과 관련없는 개인적인 목표를 정하고 매진할 때 오히려 업무에 대한 집중력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솟아나는 경험을 할 때가 있다. 지적호기심이 발현되어 사고력과 통찰력이 증대된 결과일 것이라 짐작된다. 타인의 인정욕구에 얽매이지 말고 자연스러운 자기다움을 추구하라는 저자의 말이 잊히지 않을 것같다.


📚1.일의 의미를 생각해볼 것 2.다양한 시점을 가질 것 3.인문학을 배울 것

📚인간의 비극은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 한다‘는 것과 ‘기억한다‘는 것에서 기인합니다. 과거를 아쉬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기에 마음의 병을 얻는 것입니다. ‘때‘가 기다려준다는 안심, 그것이 있기에 사람은 ‘지금, 여기‘를 열심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강상중 #노수경 #사계절 #일 #calling #천직 #미션 #자이니치 #학력사회모델 #개인경력모델 #지적호기심 #모든일에는때가있나니(전도서제3장) #나를지키며일하는법 #인정욕구 #극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 시드니 걸어본다 7
박연준.장석주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심심하고 싶다, 무척. 심심함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의욕에 놀라며 몸을 일으키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걸어도 걸어도 쏜살 문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박명진 옮김 / 민음사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버지와 나눈 대화가 평생 백번은 될까? 나는 지금 아이들과 대화를 외면하고 무얼 하고 있는가? 돌아오는 설에는 늦었지만 詩 한수 읽어드리면 좋아하실런지.


📖걸어도 걸어도 조각배처럼 나는 흔들리고 또 흔들려 당신 품속으로

📖부모의 늙어 가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도, 결국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부모가 늙어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죽는 것도 분명 어쩔 도리가 없으리라. 다만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이 줄곧 목구멍에 걸린 가시처럼 느껴졌다.


#엄마 #아버지 #대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고레에다_히로카즈 #박명진 #민음사 #부모는기다려주지않는다 #죄송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