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경영 - 상 - 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
신성대 지음 / 동문선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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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과거와 같은 경영 방식으로는 무한 경쟁 시대를 살아갈 수 없다는 저자는 이젠 품격이 권력인 사회가 되었다고 한다. 무한 경쟁의 시대가 된 글로벌 경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젠 예법도 글로벌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는 저자. 우리의 오랜 조상들의 문화인 양반문화, 선비 정신의 문화와 그 맥을 같이 하는 정품격 매너를 오늘에 되살린다면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다는 [품격 경영]을 만났다.

 

 

상,하권 두권으로 된 [품격 경영] 중 우선 '상'권을 먼저 만났다.

한국은 품질경영, 기술 경영을 넘어 이젠 품질 경영의 샏로 접어들고 있다는 저자는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매너를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품질 경영이 무엇인가?

 

 

지금까지 우리는 고품격 문화가 존재함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렇다.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고품격 문화를 다루지 않았으니. 우리 사회 대부분은 고품젹 문화가 존재함을 인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현재 우리의 국민소득이 2만 불 초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의 부재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저자. 1부 초반부에는 현직, 미래의 대통령을 위한 제언으로 시작하는데 대통령으로서 지켜야 할 품격을 지키지 못한 사례들도 과감하게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배운 사교 모임 에티켓 수준의 매너와  CS 강사등에 의한 처세술 수준의 성공전략은 다 잊을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품격 비즈니스 실전 매너를 만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매너 부재 때문에 한국의 대외관계는 거의 모든 일에서 사고가 터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 사실은 터져 나오는 뉴스등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그러한 사고가 보도 될때마다 낮부끄러울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현재 IMF때보다 더 어려운 경제 상황을 맞고 있는 한국 경제, 내수시장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은 이때, 우리의 희망은 세계 경제시장에서 살아 남는 것이다. 그런 것을 잘아는 저자가 알려주는 글로벌 무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품격 검증사진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글로벌 무한 경쟁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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