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해체
스티브 사마티노 지음, 김정은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앞으로 경제를 뒤흔들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이 벌어질거라는 예감을 한 저자는 잘다니고 있던 회사를 박차고 나온 후 10년간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거세게 비즈니스의 지형이 바뀌는 것을 면밀히 주시 한 후 아직도 산업화 시대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이 21세기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움직여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비즈니스 혁명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는 비즈니스의 지형이 바뀐 지금 사업하는 방식이 바뀌고 경제를 둘러싼 권력 도구가 바뀐 환경,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이해하고,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위대한 해체.

 

 

1700년대 후반 산업헉명이 시작된 이후 새로운 경제가 도래한 지금 지금까지 배었던 것을 버려야만 수익을 낼 수 있고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지난 200년간 변화하지 않았던 경제, 정치, 사회 인프라 전체가 산업의 시대에서 테크놀로지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으로 사업 규모가 작은 것이 큰 것보다 유리한 시대가 됨으로 인해 큰 규모의 기업은 종말을 맞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규모가 커서 누릴 수 있었던 점들은 이제 사라지고, 산업화 시대의 머물러 있는 기업의 규모의 경제는 빠르게 실패의 경제가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는 지금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은 제 손으로 자기를 파괴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업도 자기를 파괴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지금. 우리는 어떨까? 물어보나 마나 아닐까. 살아남으려면 진화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죽는다고 한다.기존의 안주하는 순간 기업도 그렇지만 우리도 새로운 물결에 의해 휩쓸려 버리고말 것이다. 휩쓸린 후 다시 제자리를 찾기 까지는 상당히 힘들 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 역시 자기를 파괴함으로써 환골탈태로 변화 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자는 좋든 싫든 이미 테크놀로지 산업 한가운데 들어와 있는 우리를 위해 이 책을 통해  테크놀로지로 인해 비즈니스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겠금 해준다.

 

 

 비즈니스이 모든 것이 훨씬 작은 규모로 파편화 된 테크놀로지 시대의 대세 패턴은 '해체'라고 한다.과연 테크놀로지 시대 해체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해체. 책은 무엇이 해체되고 있는 지를 19장을 통해 보여주고 이 해체되는 것이 비즈니스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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