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 내 머릿속에 성공 엔진을 달아줄 창의적 기억 훈련법
군터 카르스텐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에 쏟아지는 정보만 해도 엄청나다. 우리가 하루에 접하는 정보량은 조선시대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도 접하지 못한 정보량보다 도 많다고 한다. 또한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요즘은 한곳에 집중하기 힘든 스마트한 시대다. 우리의 기억을 한곳에 집중하기 힘든 요즘,누군가는 손안에 컴퓨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발달로 인해 앞으로는 기억이 필요없는 시대가 될것이라고 한다. 그때가 되면 기억보다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서치 능력이 더 중요해질 거라고 한다. 정보화 시대의 발전으로 인해 기억력이 필요한 공부는 쉽지가 않다. 몇년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마음먹고 공부를 좀 해볼까 했지만 쉽게 한곳에 집중하지 못해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었다.


가끔 언론매체를 통해 많은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을 볼때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저들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했기에 하나도 힘든 시험들을 통과했을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오랜 시간 기억하기가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반가운 책 [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가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세계기억력 선수권 대회 챔피언에 올랐던 저자가 자신이 겪었던 경험들을 통해 알게된 효과만점의 기억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이 책의 있는 다양한 학습 방법들은 이미 여러사람들에게 적용시켜 효과를 봤던 방법들이라고 하는데, 책에서 알려주는 기억력은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좋은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잘 외우지 못해 영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필요한 방법들이다.


기억률을 엄청나게 향상 시킬 수 있는 기억술은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기억 훈련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적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매일또는 이틀에 한번씩만 하면 된다고 한다. 기억하기가 힘든 시대를 살고 있지만 아직도 기억력은 필요하다. 점점 퇴화해 가는 기억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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