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28
스콧 위트머 지음, 이지민 옮김, 박성우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십대인 아이들의 교양을 위해  놓쳐서는 안될 책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시리즈가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출간이 되었네요. 


이번 편에서는 '정치제도'에 대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치 제도가 있지만, 현재 민주주의가 가장 대표적인 정체 제도라고 합니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가까운 나라인 일본,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영국을 비롯해 수많은 국가가 민주주의체제 입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대략적으로 알고만 있었던 아이였는데 이번 기회에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확실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사회를 조직하는 방식에 관한 모든 것이 바로 정치 제도입니다.. 이 정치 제도는 최초의 문명이 발생했던 약 6천년 전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고대에는 모든 사회 생활이 종교를 바탕으로 이루어 졌는데 초기의 정치는 종교의 일부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차츰 다양한 정치 제도들이 생겨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때 민주주의의 비판에서 시작한 사회주의의 대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때 미국과 함께 초강대국이였던 소련은 사회주의를 채택하게 되지만 오래 가지 못해서 붕괴되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알려줍니다.


오늘날 가장 대표적인 정치 제도인 민주주의 입니다.민주주의라는 용어는 '국민'을 뜻하는 그리스어와 '통치'를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민주주의가 무엇이기에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을까요? 책은 그에 대한 이유와 함께, 언제라도 그 의미가 변질되고 붕괴될 수 있는 위험요소가 많은 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좋은 정치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