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부자들만 아는 부동산 특수물건 - 공매·상가·법정지상권·유치권·지분
이승호 지음 / 미디어윌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400만원으로 시작해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경매 고수 이승호의 두번째 책이 출간이 되었다.조상훈 씨의 [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에 나온 이승호씨의 글을 통해 경매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경매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때가 떠오른다. 당시 조상훈씨의 경매 강의를 통해 이승호씨의 법정지상권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를 참 재미있게 명쾌하게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당시 경매에 임하는 자세를 가르쳐 준 그의 가르침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저자는 두번째 책을 통해 경매를 시작한 사람들이 한결 같이 하는 고민, 경매로는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오래전 경매가 대중화 되면서 경매법정은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경매물건은 몇시간만 배우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단순한 물건들이다. 내 눈에 좋아 보이면 다른 사람들 눈에도 좋아 보이기 마련. 경쟁률은 두자리수를 넘어가며 대부분 도저히 수익을 낼 수 없을거 같은 금액으로 낙찰되기 일수다. 이런일이 반복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처음 몇번 떨어질땐 다른 물건도 많다는 위안을 삼지만 횟수가 많이질수록 조급증을 불러일으키며 사고를 내는 경우를 여러번 봤다.



저자는 11년 동안 경매 투자를 해오면서 고수익을 안겨준 물건의 90% 이상이 특수물건 이였다며,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매물건이 이닌 특수물건에 투자하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회피하는 특수물건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가? 저자는 책을 통해 11년 동안 고수익을 낸 자신의 투자방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며, 재미있는 경매, 즐거운 경매, 수익을 내는 경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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