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르기 팡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뒤집기
박동곤 지음 / 생각의힘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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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지가 없이는 살 수 없는 환경이 된 지금. 먹고,마시고, 입고, 신고, 타고등등 그동안 생활을 편리하게 해줬던 것들은 모두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이러한 에너지가 점점 고갈이 되어 갈거라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원유는 2015년을 기점으로 생산량의 정점을 지나 저물것이라는 전망과 그외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원들도 고갈시점싸지 점쳐지고 있다고 하자만, 그동안 이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별 걱정을 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세계 각국이 나서서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소식 때문이다. 현재 발달된 과학 기술로 이러한 문제가 해결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한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한다.곽학기술의 발달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것이라는 낙관주의를 버려야 한다는 저자.전 세계가 자원이 부족해지고 있지만 그것보다 심각한건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라는 거다.안정적인 자체 원유공급원이 없기에 자원고갈의 문제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큰 타격을 줄거라고 한다. 이러한 것을 예상한 미국 정부는 중동 원유 제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에너지를 불과 100년도 되지 않는 기간에 거의 소진하면서 인류가 미처 깨닫기도 전에 에너지를 빨아 먹는 괴물과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고 한다.하지만 이러한 자원고갈의 해결을 할 수 있다는 저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우선 우리 사회가 왜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어떤 방식으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금 해주며, 왜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된 것인지를 알려준다. 70억의 세게인구가 사용하는 에너지양이 크게 늘어나면서 점점 고갈되는 에너지,이 문제는 사실 인류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나 다름없다며,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며 어떤 방향으로 수정해야 할지에 대해 저자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과 흥미로운 글들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는데 만나고 보면 사실 어려운것은 없다. 바로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앞으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이 책은 우리가 꼭 만나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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