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십대 소녀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번째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가장 좋아 하는 시리즈로 출간이 되기를 상당히 기다렸던 책으로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다며 6월에 만난 책중 가장 재미있게 만난 책이라고 합니다.
책의 주인공은 사립학교 웨스트체스터 컨트리 데이에 다니는 니키 입니다. 사립학교에 다닐 형편이 안되지만 아버지가 학교와 바퀴벌레 박멸 계약을 한 덕분에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게 된 학교에서 단짝 친구들도 만나고 꿈에 그리던 멋진 남자친구도 사귀게 되지만 학교 최고의 얼짱인 매킨지가 니키와 남자친구인 브랜든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사건들로 인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니키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단짝친구인 클로에와 조이네 집에서 새해를 행복하게 맞이하면서 '굴복 혹은 도전'이라는 게임을 하다가 거만하고 성질 더럽고 매킨지 집에 숨어들어가 화장지로 집을 둘둘 감아놓기라는 미션을 하게된 니키. 일이 틀어져 엄마 아빠가 알게 되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동안 매킨지에게 당한일을 떠올리며 멋진 복수를 펼치려고 하지만 그만 매킨지에 강아지로 인해 들키고 맙니다. 결국 이 일로 인해 매킨지는 브랜든의 생일파티 초대장을 구해주면 없던 일로 해주겠다고 합니다. 아니라면 브랜든이 이 일을 했다고 학교 신문에 기사를 써서 브랜든이 학교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결국 니키는 매킨지가 기사를 쓰는걸 막기 위해 학교 신문기자가 되어 매킨지를 감시하게 됩니다. 그러다 고민상담 칼럼을 니키기 맞게 되어 만물박사양으로 고민 많은 친구들에게 조언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니키의 칼럼이 인기폭발 하게 되며 신문의 아딜의 mvp 가 됩니다. 그러나 매킨지에게 만물박사가 니키라는게 딱 걸리게 됩니다.
니키의 인기가 꼴베기 싫은 매킨지는 교장선생님에게 면담을 요청하게 되고 니키가 한일을 말씀드려 니키와 단짝 친구들을 학교에서 내쫓아 내려고 하는데 과연 세친구들은 어떻게 될지 마지막 까지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