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아빠가 들려주는 외교 이야기 - 세계를 무대로 꿈을 꾸는 어린이에게 토토 생각날개 24
정기종 글, 임익종 그림 / 토토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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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준 책.외교관에서  UN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 UN사무총장으로 인해 잠시 외교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아이였지만 외교관이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에 대한 회기심을 풀지 못했던 아이였는데 반갑게도 토토북출판사에서 출간된 [외교관 아빠가 들려주는 외교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외교관인 저자가 막내아들의 12번째 생일을 맞아 선물로 외교관인 아빠가 하는 일인 외교에 대해 쓴 원고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외교를 잘 모르는, 외교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딸아이도 그동안 단편적으로 만 알았던 외교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수있어서 좋았다고 하는 이 책은 외교에 대해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줌으로 지루하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외교는 다른 나라와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관게를 맺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관계를 맺는 이유는 우리나라에 이익을 가져오게 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 지구촌 여러 나라에 도움을 주고 받으며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 하고 합니다.

 

외교는 'diplomacy' 라고 합니다. 이말은 '접는다'는 의미를 가진 그리스어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여행이 자유롭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시 사람들은 외국으로 자유롭게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그리스에는 여러 도시 국가가 있었는데 이들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신이 오고 가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외국을 다닐 수 있는 허가증이 접는 두루마리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교과 접는다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외교관도 처음에는 여행 허가증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책은 외교가 언제 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국제 사회에서 외교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인 나라에서 대사를 임명하는 절차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외교 이야기와 함게 재미있는 사실들도 만날 수 있는데 나라들 사이에 맺은 약속 가운데 재미있는 하늘에 대한 주권인 항공협정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많은 나라들이 남극에 연구기지를 세우며 연구를 하는데 남극은 주인없는 땅이라는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려줍니다.

 

외교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외교관 아빠가 들려주는 외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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