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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먼클 트록 2 - 신비한 당나귀를 만나다! ㅣ 456 Book 클럽
재닛 폭슬리 지음, 스티브 웰스 그림, 고수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또 하나의 책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먼클 트록] 두번재 편입니다. 아이가 7월에 만난 여러책들 중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이라는 '먼클 트록 두번째 편 - 신비한 당나귀를 만나다 '는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제대로 알려주는 재미만점의 동화입니다.
먼클 트록은 흥미진진하고 예측불가능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첫번째 책이 나오자 마라 여러나라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나라에서 출간이 된 화제의 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본 소니 픽처스 영화사 에서 에니메이션으로 만들기 위해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에 나섰다고 합니다.
1편을 만나지 않아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책의 주인공은 거인나라의 사는 거인 먼클 트록이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거인이라는 먼클은 세상에서 제일 키가 작습니다. 3형제중 가장 큰 아이지만 7살의 둘째 동생과 태어난지 얼마안된 갓난 아이인 막내 보다도 키가 작습니다.
작은키로 인해 여러가지 곤란한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거인나라를 위기에서 구함으로 써 거인나라의 현자가 됩니다. 현자는 어떤 거인이라도 명령을 내릴 수 있지만 아직 거인들은 먼클을 신뢰하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거인들이 사는 곳은 우르릉 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곳 분화구에 사는데 어느날 부터 자꾸 더워지고 땅이 흔들리기 시작 합니다. 거인들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먼클의 인간 친구는 화산이 폭발할거라며 빨리 떠나야 한다고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거인들은 현자인 먼클의 말을 듣지 않고 인간 전쟁에서 승리한 걸 축하하기 위해서 축제를 엽니다. 아빠 엄마를 포함해 거인들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머나먼 곳에 사는 신비한 당나귀를 찾아나서는 먼클과 인간 친구 에밀리 그리고 거인들의 오랜 친구인 용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신나는 모험이야기가 펼쳐지는 두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