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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 엉뚱한 소녀의 재미있는 성장 일기 ㅣ 도크 다이어리 1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니키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아이가 올 상반기 만난 책중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이 책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책으로 세상에서 제일 큰 서점인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쉴새없이 신나게 웃으면서 볼수있는 재미만점의 유쾌한 책입니다.
현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4편까지 출간이 되어 있는데 국내에서도 '미래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어 만나볼 수 있게된
책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열네살의 니키 J.맥스웰 입니다. 사립학교인 웨스트체스터 컨트리데이와 바퀴벌레 박멸 계약 덕분에 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는데 새학교에서 인기짱들 사이에 들어가기 위해서 엄마에게 최신형의 아이폰을 사달라고 합니다. 이전 학교에서는 무전기 같은 전화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회생활이 망가졌기 때문입니다.전학 기념 특별선물을 받고 너무나 기뻤던 니키는 선물을 보고 그만 실망합니다. 엄마의 선물은 바로
'다이어리'였던것입니다. 새로운 사랍학교에 다니면서 생각과 감정을 소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준 282쪽의 다이어리입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완전 낙오자로 찍히고, 사교계에 문제아 미술계의 멍청이로 불리게 됩니다.
학교 최고의 얼짱인 매킨지로 인해 평생
최악의 일주일을 보내게 되기도 하고, 미술행사에 참가신청을 해야하는데 멍청하게도 지루하게 짝이없는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겠다고 신청을 하는등
예측불허의 학교생활이 펼쳐지면서 따돌림을 당하는등 적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멋진 남자친구인 브랜든도 만나게
되면서 다니기 싫던 학교가 좋아지게 되는 내용을 1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