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네이트 1 - 교실은 내가 접수한다 빅 네이트 1
링컨 퍼스 지음,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마지막 까지 아이를 웃게만드는 신나고 재미있는 책 [빅 네이트].

윔피키드보다 더 재미있다는 이 책은 초등학교 학생이 라면 누구나가 다 고민하는 문제들을 시종일관 좌충우돌 하는 말썽꾸러기이면서 자칭 '위대한 업적을 이룰 운명을 타고난 인물'인  네이트를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 재미 만점의 책으로 아이의 학교생활의 고민들과 스트레스를 멋지게 풀어줄 [빅 네이트]는  미국에서 출시 후 무려 39주간이라는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책입니다.

 

1편 '교실은 네가 접수한다' 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네이트는 항상 위대한 인물이 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생활을 하지만 어떤 인물이 될지는 모르는 네이트가   '오늘 당신은 모두를 압도할 것이다'라는 포춘 쿠키의 점쾌를 뽑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고 있습니다.

 

네이트는 점쾌대로 반친구 모두를 압도할 생각에 첫시간 부터 신이나지만 수업시간 내내 무슨일을 하든지 선생님으로 부터 벌칙 카드를 받게 됩니다. 한장 두장을 받을 땐 별신경을 쓰지 않던 네이트지만 너무 자신감에 넘쳐서 일까 학교 수업이 끝날때까지 벌칙카드만 받게 되면서 놀랍게도 학교가 생긴이래 최다 벌칙카드를 받은 아이가 됩니다. 과연 네이트는 그렇게 바라던 모두를 압도할 수 있는 아이가 될수 있을지 마지막에 까지 웃음을 안겨주며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이 책은 반갑게도 시리즈로 만나불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가 기다리는 책 중 한권이 될듯합니다. 책을 읽지 않는 아이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책을 선물해 주세요.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잇을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