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그동안 여러권의 식물도감을 만나봤지만 정보 전달은 잘 되어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가 책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바로 싫증을 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편은 그동안 부족했던 단점을 보안 해서 풍부한 사진 이미지들과 함께 매 식물을 소개할 때 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정말 머리에 쏙 쏙 들어오겠금,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겠금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 합니다.

 

 

그동안 도시에서만 자라서 다양한 식물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있는 식물들을 비롯해서 산과 들 논과 밭을 비롯해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약 5000 종의 식물들 중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만나는 다양 한 식물들 중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가려 뽑아서 180 가지의 식물을 책에 담았습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할머니가 들려 주는 듯한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로 억지로 보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먼저 보는 식물도감은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만나는 식물들을 지루하지 않겠금 만날 수 있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책 보다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식물들을 곁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줌으로 아이가 식물에 대해 빠르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에 보면 다양한 식물들의 대한 정보들이 있습니다.우리나라에는 약 950여 종의 약용식물이 있는데 그 중 약의 재료로 쓸수 있는 것은 300여종이라것도 알려주고 상추를 먹으면 왜 졸리는지,우리 조상을 만든 마늘에 대해서, 나무와 풀은 어떻게 구별 하는지 등 책을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집필진들의 꼼꼼함이 돋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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