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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드라이브 - 창조적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자발적 동기부여의 힘
다니엘 핑크 지음, 김주환 옮김 / 청림출판 / 2011년 10월
평점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창조적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자발적 동기부여의 힘 : 드라미브 ]는 앨빈 토플러와 함께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다니엘 핑크'의 책으로 다니엘 핑크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맹신해왔던 동기부여는 낡았다고 하는 책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동기부여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출간과 동시에 화제가 된 책으로 무려 90주간이나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책이다.
저자는 혁신과 창의성을 중요시 하는 요즘시대에 과거의 동기부여 방식을 계속 사용한다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말한다. 지난 2세기 동안 세계 경제가 성장하는 데 필요했던 보상을 추구하고 처벌을 피하려는 동기부여 방식은 사기,편법,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이끌고, 우리의 생각을 흐리게 하고 혁신은 물론 창의성을 둔하게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의 시야를 좁힌다고 한다. 그동안 비즈니스에서나 일상에서, 또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서 통용되어 왔던 인센티브는 장기적인 안목을 희생하고 오히려 나쁜 행동을 촉진하며 중독과 단기적인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그래서 미래학자인 다니엘 핑크는 생존하기 위해 고분부투 했던 생물학적 욕구에 기초했던 동기1.0과보상을 추구하고 처벌을 피하려는 욕구에 기초했던 동기 2.0 동기부여 방식들의 치명적인 결점들을 알려 주고, 우리가 속한 조직을 강화하고 낮은 업적을 뛰어 넘으며, 우리의 경제와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우리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만드는 새로운 동기부여 방식 '동기 3.0 '을 알려준다. 반가운 것은 동기 3.0 행동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으로 그것을 어떻게 우리 몸에 익혀서 실천할 수 있는지를 누구나 실천 할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 준다.
저자는 책에서 설명된 아이디어를 실천하는데 필요한 툴키트를 통해 개인의 동기를 깨우는 전략과 회사 사무실 또는 그룹을 향상시키는 전략,그리고 부모와 교육자를 위한 자녀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포함해서, 읽으면 좋은 책들과 동기 3.0을 이해한 여섯명의 경영 사상가들이 들려주는 위험한 생각과 동기 3.0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려 주는 평가사이트 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