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꼭꼭 숨었니? 풀과바람 지식나무 16
김형주 지음, 서영철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미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알려주는 '영교출판사'의 [미생물, 꼭꼭 숨었니?]





그동안 우리와 함께 숨쉬고 사는 미생물들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했는데 이책은 ,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은 미생물이 무엇인지 부터 책을 읽는 아이에게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시작이 됩니다.





미생물은 우리 몸속은 물론, 땅, 공기, 물등 이 세상 어디서든지 살아가고 있는데 , 미생물의 크기는 우리가 눈으로는 볼수없을 만큼 작기에 우리의 몸과 주변에 미생물이 살고 있는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물론 미생물을 눈으로 볼 수 도 있는데, 보기 위해선 미생물이 10만 마리 이상이 한군데 모여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오래된 식빵에 난 곰팡이도 미생물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세포로 되어 있는 미생물, 우리의 몸은 무려 수십조 개나 되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몸의 약 70%는 물로 이루어졌다고 알고 있는데 세포가 70% 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사는 생물의 60%가 미생물의 무게라고 합니다.





우리 주위에 있지만 알지못하고 있었던 미생물에 대한 모든것과 함께 우리에게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 특히 책을 보면 왜 이빨을 밥을 먹고 바로 딱아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데, 책을 보고 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이빨을 딱는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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