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만화와 연표로 아이를 사로잡은 [만화 교과서 세계사] 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도 세계사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그동안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는것 중 하나가 바로 세계사였습니다. 이유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내용으로 재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그간 여러 책을 권해주며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해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몇 페이지 보지도 않고 책을 덮기 일수였었는데 이 책은 그동안 아이가 가지고 있던 세계사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는 책으로, 따분하게 무조건 외워야만 하는 세계사 공부가 아닌 아이 스스로가 재미를 느끼며 세계사가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효과만점의 책으로 몇번이고 반복해서 봐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제목에서 알려주듯이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만나는 세계역사의 흐름중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사건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만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사건의 배경이 되는 것들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페이지 하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도록 해두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으며, 풍부한 사진자료와 삽화를 통해 만나는 보충자료가 있어서 심화학습을 할수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시리즈 1번째인 이책에서는 인류의 출현과 문명 발생지의 공통점을 알려주고, 통일제국의 형성과 오늘날 까지도 이어져 내려오는 종교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권이 어떻게 형성이 되었으며 확산이 되었는지를 알려 줍니다. 한국사와 함께 보는 동서양사 의 연표가 부록으로 제공이 되어 한곳에 붙혀두고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편중되지 않은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