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과 우주 과학동아 스페셜
과학동아 편집부 외 지음 / 동아엠앤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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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과학잡지인 [과학동아]가 25년간 축적된 과학기술자들과 과학 전문기자들이 고등학생들의 최신 융합형 과학 교과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보인 도서로, 다른 과학 관련 도서에서는 보기 힘든 풍부한 사진과 생생한 일러스트, 그리고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글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과학을 다소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동아 스페셜' 시리즈다. 책을 본 고등학교 1학년생인 큰아이의 반응은 한마디로 '굳'이다.그간 교과서를 통해 만난것들로는 부족함이 있어서 궁금했던 것들을 여기 저기서 찾아보긴 했지만 속시원한 해답을 찾을수 없었는데 이 책은 의 장점인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그동안 궁금증의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안그래도 과학을 다소 어려워 하는 큰아이(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어준다고 하니 잘 만난 것 같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를 잘 보여주는 첫번째 책인 [빅뱅과 우주]에서는 여러 우주론 연구자들이 구상하고 계산하고 간측한 결과 완전한 무에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나면서 우주가 태어났다는 빅뱅이론을 주장하는 현대우주론이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를 보여준다.현 대 우주론의 출발점은 모두가 다 아는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정적우주론으로 부터 시작이 된다..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이것은 아인슈타인 실수, 아인슈타인의 고집으로 알려지게 된다.  후에 허블이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주장을 철회한다.그후 초기 우주의 모습을 처음으로 정확하게 계산해 낸 과학자 '조지 가모프',허블이 발견한 적색이동 등으로 빅뱅 웆론이 등장.하지만 빅뱅우주론이 못마땅한 자들의 반격으로 수모를 당하지만 빅뱅이론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증거를 아노 펜지아스와 로보트 윌슨이 발견하면서  힘을 얻는다. 그동안 우주는 변하지 않는다는 정적인 관점이 페기되고 빅뱅으로 인해 우주가 탄생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그리고 우주는 어떻게 생겼는지, 막태어 났을때 우주의 모습은 어땠는지, 우리는 우리 은하를 포함하는 하나의 나선은하에 속해있다는 것과 빅뱅우주론에 도전하는 최신 우주론을 어려운 과학용어들을 내세우며 딱딱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소설을 읽듯이 재미있께 알려주는 이 책은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봐도 좋은 책이다. 

해당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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