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 : 경제편 - 경제를 바라보는 10개의 시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
최성희 지음, 정상혁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살림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

우리 아이들이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 보다도 창조적 상상력을 기르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 하던 콘텐츠크리에이터'이어령'은  틀에 박힌 교과서 교육 만으로는 사회의 변화를 읽고 새시대를 예고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성장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창조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겠금 도아주는 융합형 교과서인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지식을 융합적이고 통섭적으로 습득하겠금 해주는 이 책은 단순한 지식과 정보나열이 아니라 관점이 살아 있도록 책을 다 읽고 나면 뭔가 깨달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의 공을 들인 만큼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 이미 많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명품 학습만화로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책 1순위의 책 중 하나입니다.

시리즈 2번째 경제편에서는 세상을 뒤흔든 쟁쟁한 경제 학자들을 재판장에 불러내어 그들이 '과연 어떻게 경제를 관리해야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대로 주었는지 재판을 합니다.재판을 마치면 경제가 과연 무엇이고 경제를 누가 어떻게 관리해야만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첫번째 재판의 피고인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로, 애덤스미스를 경제적 위기를 가져온 책임을 물어 기소를 합니다. 그가 첫번째 주인공이 된것은, 산업혁명이 시작된 영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자본주의라는 경제 재도가 탄생하면서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가장 먼저 등장 하는데, 경제가 무엇인지를 알기위해 경제학이 가장 먼저 시작된 나라를 찾는게 그 이유입니다.

그리고 '인구론'을 발표한 영국 최초의 경제학 교수인 '토마스 로버트 맬서스'를 법정에 세운 찰스 디킨스. 노동자들에게 성서와 가은 책이라는 찬사를 받은 '자본론'을 쓴 '칼 마르크스'등을 비롯해 모두 10명의 경제학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틀에서 벗어난 넘나들기를 통해 여러분야와 융합하는 경제를 만남으로 인해
창의적 사고를 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 아이를 융합형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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