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고령화 속의 한국, 제2의 일본 되나 NEAR 동아시아 시대 준비 보고서 2
NEAR재단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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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양극화와 고령화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이기에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된 [양극화 고령화 속의 한국, 제2의 일본 되나]를 접했을때 바로 선택을 했다.

책은 지난 50년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국력신장 전력의 명함을 조감한 NEAR재단이 압축, 고도하 과정에서 양극화,고령화라는 21세기 현상이 어떻게 심화 되어 왔는지, 이를 완하하기 위한 대안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들을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1년여 동안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뇌한 결과를 압축하고 정리한 책이다.

최근 전세계를 강타했던 미국발 금융위기를 넘기며 우리경제가 빠르게 회복 되면서 7월 수출 사상 최초로 514억 달러를 넘어서며 기존 480억달러였던 무역 흑자 최대 기록을 갈아 치웠다.또한 18개월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가며 잔치집 분위기다. 하지만 현재의 수출중심 성장 정책은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면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있다. 양극화의 문제는  책에서 말하듯 양극화 문제는 양극화 자체 문제보다 중산층, 또는 중간 소득계층의 붕괴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건전한 사회 발전의 버팀목이 흔들리게 되어 사회 안정을 해친다. 또한 양극화와 더불어 출산율 저하로 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빨리 고령화가 진행 되며 늙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책 제목처럼 제2의 일본이 되지 않을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발등에 떨어진 불인 양극화와 고령화에 대한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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