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명연설을 만나게 해준 '베이직북스'에 출간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명연설]. 요즘들어 여러사람 앞에 나서서 말을 해야 될때가 자주 생기는데, 그럴때 마다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말을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들. 말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할때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상황, 그중에 특히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에서의 말은 더욱 중요하다. 말 한마디에 천양 빛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의 중요성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크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아서 보기도 하며, 나름 스피치 기술을 익히려고 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는데 책을 찾아보다가 만난 이 책은 최근 많이 나오고 있는 연설문을 담은 책들중에 가장 눈에 띈 책이지만 '스피치와 대화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멘토링 교재' 라는 문구처럼 정말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으로 그간의 스피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기획의도 에서도 알려주듯이 '타인 앞에서 주눅이 들거나 대중 앞에 서면 왠지 모를 자신감의 결여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 기획된 책'이라는 글처럼, 1601년 '엘리자베스 1세'의 황금의 연설부터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연설에 이르기 까지 4세기에 걸쳐 영어로 된 가장 위대한 인물들의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연설들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육성파일(mp3)로 인해 대중을 사로 잡은 그들의 연설 테크닉과 스킬을 익힐 수 있어 좋다. 미국역사상 가장 위해단 연설로 꼽히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연설을 비롯해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연설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 대통령의 연설,역대 미국 연설 중에 인용문으로 가장 자주 등장한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추앙받고 있는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원자탄 시대의 평화연설등 여러 연설들은 연설들을 하게된 배경은 무엇인지, 그 연설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기에 왜 그들의 연설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를 알 수 가 있다. 많은 연설들 중 몇몇 연설들은 외워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연설도 있어 좋은 이 책. 스피치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적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