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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버핏 한 수 부탁드립니다 - 살아있는 신화, 워렌 버핏의 성공 투자 지름길
존 트레인 지음, 황숙혜 옮김 / 아경북스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우리시대 진정한 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 이기는 투자를 하면서 경이적인 수익을 기록한 살아있는 전설인 그는 진정 닮고 싶은 사람중 1순위 인물이다. 버핏처럼 나 역시 투자를 통해서 경이적인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이기는 주식투자를 하고 싶지만 그동안의 주식투자를 돌아보면 정말 부끄럽기까지 하다. 내가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웃지 못할 상황들을 바꿔보고 싶지만 쉽지않다.
최근 주가가 2100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있지만 웃을수만은 없는 상황속에서 정말 반가운 책인 '아경북스'에서 출간된 [미스터 버핏 한 수 부탁드립니다] 를 만났다. 버핏에게 한 수 배우기 위한 2010년 그와의 3시간가량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무려 263만달러에 낙찰됐다는 소식도 있었지만 나에겐 그만한 돈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점심식사 값 정도면 버핏에게 한 수 배울 수 있다고 하니 어찌 반갑지 않을 수 있겠는가.
베스트셀러의 작가이자 트레인 스미스 인베스트먼트 카운셀의 설립자이자, 몬트로즈 어드바이져스의 회장인 '존 트레인'이 버핏이 남긴 글과 인터뷰 및 강연을 통해 남긴 투자 원칙들과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그의 투자 행보를 근간으로 집필한 책이다.
책은 버핏이 지금까지 성공적인 투자를 할수있었던 원칙과 투자비법등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좋은기업을 알아 보는법과 나쁜 기업을 피해가는 10가지 방법등을 알려준다.
실패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버핏의 말처럼 그동안 잘 알지 못하는 곳에 투자를 하면서 피같은 돈을 손실을 봐왔었다. 버핏은 자신이 이해한다고 믿는 업종에만 투자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버핏의 가르침을 지침삼아 성공하는 투자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