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가 발생했습니다 ㅣ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3
이산화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사라진 단어나 가치, 인간에 대한 반성이 발랄하게 담겼다. 무엇보다 지구 각국 디저트 이름들의 승리다. 달콤한 SF, 사이버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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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부치지 못한 편지 ㅣ Mystr 컬렉션 65
어거스타 그로너 / 위즈덤커넥트 / 201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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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작가 어거스타 그로너 처음 만납니다. 슬픈 복수극이네요. 예스러운 분위기,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인간적인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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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마지막 날들
그레이엄 무어 지음, 강주헌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희대의 발명품 이면에 도사리는 특허싸움과 경제계의 이권 다툼. EGE에서 GE가 되는 과정에서 ‘장사꾼 에디슨, 기능공 웨스팅하우스, 몽상가 테슬라’(493)를 만난다. 재밌는 소설이 된 역사, 전류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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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 마르크스와 다윈의 저녁 식사
일로나 예르거 지음, 오지원 옮김 / 갈라파고스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다윈에 대해 오랫동안 읽고 써온 저자답게 다윈의 말년을 충실하게 그렸다. 과묵한 자서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세 번째 아사코 마냥) 아니 만났어야 좋을 ‘두 사람‘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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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 - 찰스 다윈 자서전
찰스 다윈 지음, 이한중 옮김 / 갈라파고스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짧고 담백. 에두르지 않고 툭툭 뱉는 글이 이상하게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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