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과 천재들 1 : 지구의 끝, 남극에 가다 ㅣ 와이즈만 청소년문학 1
빌 나이.그레고리 몬 지음, 남길영 옮김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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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귀엽고 발랄해 시종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청소년 소설. 남극 얼음 아래에서 안나 박사가 발견한 생물하며, 행크 박사와 두 천재들의 발명품 등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엇보다, 천재들 틈에 끼어 스스로 범상하다고 강조하는 잭의 매력이 빛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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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대륙
미지 레이먼드 지음, 이선혜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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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운명과 남극 그리고 우리의 미래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앞날개) 작가가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쓴 환경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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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남극 탐험기
김근우 지음 / 나무옆의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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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작품도 있?! 개연성 없음, 자기비하, 농담일색... 무해한 ‘헛소리’라면 기꺼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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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탐험 - 남극 횡단의 역사가 된 남자
데이비드 그랜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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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클턴덕후 탐험가의 일대기. 작은 책에 멋진 사진까지 곁들였다. 의미심장한 원제는 The White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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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음 사막을 걷는다 - 최초로 남극 대륙을 횡단한 두 여자의 탐험기
리브 아르네센 외 지음, 한승오 옮김 / 해나무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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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를 끌고 스키를 타고 때로는 돛을 달고 또 때로는 고독에 더해 편견의 벽까지 넘는 두 탐험가의 여정 벅차게 보았다. 리브 선생이 어릴 때 그토록 보길 원했던 모험 이야기를 자신들이 살아버린 셈이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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