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 오리아나 팔라치, 나 자신과의 인터뷰
오리아나 팔라치 지음, 김희정 옮김 / 행성B(행성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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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치가 직접 쓴 자서전이 아니고 편집자가 고른 팔라치의 문장들이다. 말 그대로 편집의 힘이 고스란한 사후 팔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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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노 나의 자긍심
오리아나 팔라치 지음, 박범수 옮김 / 명상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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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랍에 대한 엄청난) 나의 분노 (서구인인) 나의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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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ㅣ 바벨의 도서관 18
로드 던세이니 지음, 정보라 옮김, 이승수,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바다출판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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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시간은 무진장 흐르고 자연은 의연하다. ‘코스믹 호러’라고 했을 때, 공간의 장대함 뿐 아니라 시간의 차원도 자리함을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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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도플갱어의 섬 ㅣ 일본 추리소설 4
에도가와 란포 지음, 채숙향 옮김 / 이상미디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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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몽상’까지는 아니어도 그 이름 잘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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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섬 기담 / 인간 의자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51
에도가와 란포 지음, 김단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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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지 않는 왜풍 파노라마섬 기담은 <도플갱어의 섬>과 같은 작품인 거 감안하시길. 살짝 오싹한 <인간 의자>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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