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2
네빌 슈트 지음, 정유선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씩씩한 사람 얘기.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동화처럼 이상적이어서 오히려 작위의 느낌이... (재밌게 읽어놓고 이런다) 네빌 슈트 전작해버려 아쉽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1
네빌 슈트 지음, 정유선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트래천 씨, 전 말레이로 돌아가서 우물을 만들고 싶어요.” (5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드 파이퍼
네빌 슈트 지음, 성소희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눈물겹습니다. 네빌 슈트는 전쟁을 이렇게 그려냈네요. 매력적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플란드의 밤
올리비에 트뤽 지음, 김도연 옮김 / 달콤한책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사미인에 대해 많이 알게 돼 좋기도 한 한편, 제국들의 착취가 이들의 역사에 자리매김한 것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소수민족에 대한 작가의 관심과 애정이 잘 녹아든 추리소설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드러움과 해변의 신
여성민 지음 / 민음사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로틱한 찰리에 반해서 해변까지 왔습니다. 밥과 밥이 맞아주네요. 이상한 아름다움. 리듬감. 흐름에 맡기고 읽는 맛이 끝내줍니다. 특히 해변의 신들 속 삼척 문단은 아찔하게 멋졌어요. 삼척, 삼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