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
사사키 아타루 지음, 송태욱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나-책이 있다. ‘읽고 말면’, ‘내가 잘못된 건지 세상이 잘못된 건지’ 묻게 된단다. 하나가 빠졌다. 책이 잘못됐으면? 그럴 리 없겠지, 읽히고 다시 읽히고 쓰이고 다시 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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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독 - 토리노 하늘 아래의 두 고아, 니체와 파베세
프레데릭 파작 지음, 이재룡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여행하지 않은 곳’(바야르)에 대한 또 하나의 멋진 추체험. 고통덩어리 니체와 우울의 파베세, 그리고 데 키리코의 영감이 모두 만나는 곳, 토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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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하는 법 패러독스 10
피에르 바야르 지음, 김병욱 옮김 / 여름언덕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그야말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여행법’. 중요한 것은 상상력과 성찰, 자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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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2-07-14 0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스본(LO++)에 꼭 다시 가지 않아도 된다, 그런 것이다.
 
사이더 하우스 2
존 어빙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이 많은 비통과 분노와 슬픔 다 어떡하려고... 하지만 과연 탁월한 해결사, 어빙은 근본적으로 따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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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더 하우스 1
존 어빙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섬세하고 촉촉한 심성을 만나고 싶을 때 존 어빙을 읽는다. 깔깔 웃음과 뜨거운 눈물이 번갈아 마음을 씻어준다. 참 예민한 관찰력의 이야기꾼, 역시 최고!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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