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나무 10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지음, 김세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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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보다 자연이, 동화보다 실제가 주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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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3 - 제1부 듄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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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시카와 폴은 사막을 잘 겪어내고 프레멘 사회에 받아들여진다. 오래전에 선교단이 퍼뜨려놓은 전설대로 착착. 사막은 여전히 건조하고 넓고 짤 없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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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사전
김소연 지음 / 마음산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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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사전>과 나란히 꽂아둡니다. 귤은 까 내가 먹습니다.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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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하우스
앤 리어리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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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버린 술 같다. 이 책 읽지 않고 아껴둔 이 있다면 내가 부러워함을 알아주길. 밝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 드리운 취기의 다크 사이드가 사랑스럽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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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호텔 대산세계문학총서 145
비키 바움 지음, 박광자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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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치장과 시끌벅적한 사교생활에도 불구하고 ‘방 안에 들어가면 각자 모두 완벽하게 혼자’(253)인 곳, 호텔이다. 각자가 가진 사연과, 이들이 만나 서로 이루는 관계까지도 참 외롭다. 아 쓸쓸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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