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다루는 법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4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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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너무나 쉽게 타자화해 버릴 수 없는 언데드를 상상해보라는 제안 같습니다. ‘구원’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기억, 사랑, 죽음을 합치면 그게 될 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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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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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분위기 속에서 ‘비정상’ 혹은 소수자 또 혹은 약자를 포용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특히 여타 다른 뱀파이어, 언데드물과는 차별되는 격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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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을 걷다
베르너 헤어조크 지음, 안상원 옮김 / 밤의책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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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여행 일지. 글로 남기는 건 왠지 영상으로 촬영하는 것보다 더, 걷는 행위와 닮은 것 같네요. 얼음 속을 함께 걷듯 뚜벅뚜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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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3
디노 부차티 지음, 한리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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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야말로 사막 같은 책이네요, 멋지다는 의미에서. 허무한 인생 같다는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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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역사 뫼비우스 서재
케이트 앳킨슨 지음, 임정희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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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 괜찮아 질 거야, 언니. 정말이야.” 이는 언쟁할 가치도 없는, 정말 아주 멋지고 위대한 거짓말이었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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