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갗 아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에 관한 에세이
토머스 린치 외 지음, 김소정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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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 라인업 거의가 처음 만나는 시인과 작가들인데 아고... 페이지터너입니다. 아프나, 아름다워 끝나지 않았으면 싶은 글발들이에요. 좋은 기획.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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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좀 빌립시다! - 역사상 가장 흥미롭고 기괴하며 파란만장한 시체 이야기
칼린 베차 지음, 박은영 옮김 / 윌컴퍼니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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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적 인물들의 시신과 뒷이야기가 단편적으로 소개됩니다. 재밌습니다. 제목은 아인슈타인의 경우에서. (과학책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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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안전가옥 앤솔로지 8
김혜영 외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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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습 하 강렬해요. 엔조이 시티전 훈훈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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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괴물들 - 드라큘라, 앨리스, 슈퍼맨과 그 밖의 문학 친구들
알베르토 망겔 지음, 김지현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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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재에는 자서전과 같은 성질이 있다.’(235) 그 서재에 망겔 옹이 적어도 한 권씩은 있을 것인데, ‘망며든’(Ⓒ잘잘라 님) 자서전들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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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로맨스
앤 래드클리프 지음, 장용준 옮김 / 고딕서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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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예쁩니다. 아들린이 기절을 너무 자주 해 기절할 뻔했습니다만 18세기 감안하고 진정했습니다. 후주보다 각주였다면 더 좋았겠습니다. 래드클리프 선생 반가워 로맨스조차 읽고 말았으니 고딕서가, 이제 우돌포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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