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사전
김소연 지음 / 마음산책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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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세밀화, 화려한 말의 향연, 멋진 문장이 넘쳐 밑줄 따위 그을 엄두도 못 낸, 책 속의 단어로 설명하자면 ‘유쾌, 상쾌, 경쾌, 통쾌’ 이것 모두, 그리고 ‘매혹’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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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은 속삭인다
타티아나 드 로즈네 지음, 권윤진 옮김 / 비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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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라의 열쇠가 삽입되어 있다(카뮈의 이방인-오해 관계). 독자에게 맡겨 버리는 마지막 장면, 내 상상은... 고딕&호러.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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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존 쿳시 지음, 왕은철 옮김 / 동아일보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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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치적 올바름의 신념이 내 생활, 내 몸 보전의 문제와 만났을 때의 한 “기질적” 선택. 불명예, 속죄, 무력감을 둘둘 말고 있지만, 어쩌면 복수를 끝내고자하는 진정하고 단단한 용기일지도. 아-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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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맥 매카시 지음, 임재서 옮김 / 사피엔스21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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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고 서글픈 여운, 묵직한 피 칠갑 현실감에 소름이 돋는다. 명쾌한 해결과 인과응보? 완전 없다, 우리 현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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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울지마세요
샐리 니콜스 지음, 지혜연 옮김, 김병호 그림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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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행복한 탄소, 수소, 산소, 질소를 생각하면서 부디 “울지 마세요.” 소용없는 위로의 말, 아름다운 연필 그림, 벅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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