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책 (포켓북) - , Books of Blood Best Collection 1
클라이브 바커 지음, 정탄 옮김 / 끌림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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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처럼 마구 피가 튀진 않고 으스스하면서 멋이 있는 단편들. 영화 장면들처럼 눈에 선하게 만드는 재주가 빼어나다. 작은 크기도 아주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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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동안의 과부 1
존 어빙 지음, 임재서 옮김 / 사피엔스21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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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존 어빙의 대표작!’이라는 타이틀에는 반댈세(오히려 가아프나 사이더 쪽에 한 표). 하지만 줄줄 흘러넘치는 이야기에, 중간중간 후련한 카타르시스, 따뜻한 시선은 역시 언제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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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 - 보이지 않는 대륙에 가까이 다가가기
J.M.G. 르 클레지오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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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클레지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묵직하고 담백한 에세이. 사진, 지도 따위 필요치도 않은, 매우 아름답고 바람직한 여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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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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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양심과 온정의 사람들이 흘리는 거침없는 눈물에 후련하게 마음을 씻긴 느낌, 울고 웃고 나니 수혈 받은 듯 몸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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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이야기 - 독서중독을 일으키는 진짜 벌레들의 유쾌한 반란
스티븐 영 지음, 우스이 유우지 엮음, 장윤선 옮김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쓰기벌레에 감염된 자의 자비출판증후군 냄새가 나는 귀엽고 건전한 독서찬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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