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 열린책들 세계문학 104
줄리언 반스 지음, 신재실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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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역사적 사건, 사실과 허구, 과거와 현재, 종횡무진. ‘상상의 교감’으로 쓰인 반스 식 역사, 아니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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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두기 - 영국 안드레 도이치 출판사 여성 편집자의 자서전
다이애나 애실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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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의 활약과 애로와 환희, 강단 있는 그녀. 진작 알았더라면... 읽는 사람 아니고 만드는 사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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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상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지음, 윤희기 옮김 / 미래사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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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소유하지 않고 자율성을 위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기. 최고로 멋지고 낯설고 꼿꼿한 고백을 보았다. “나는 제의할 것이 없어요. 하지만 당신을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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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수 우잘라 - 시베리아 우수리 강변의 숲이 된 사람
블라디미르 클라우디에비치 아르세니에프 지음, 김욱 옮김 / 갈라파고스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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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해... 이 속상하고 아픈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울었다. 얼굴 없는 `문명인`의 야만과 심지어 작가까지도 탓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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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맨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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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궁상맞게 위로를 받아야 하는` 죽음이 아닌 것은 부러운걸요. 당신이 좀 더 성숙해지고 약간 더 벌 받기를 바랐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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