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언덕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지음, 임지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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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의 환경소설, 성장소설이자 미국 남부... 흉내소설. 문학적 질문 전에 쑥 내미는 낙관적 모범답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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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혈투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그레고리 림펜스.이혜정 옮김 / 미메시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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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추어야 하지만 어긋나거나 미끄러지는 스텝, 허전함을 남기는 씁쓸한 왈츠. 우리말 제목 잘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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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이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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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는 영원한 프랑스 아이의 이름일지도. 상뻬에서 진화한 우울하고도 매력적인 카레르의 ‘니꼴라’로 적극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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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3-04-27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계훈련수업' 또는 '스키캠프'라는 멋진 원제를 왜 저렇게 바꾸었을까. 진짜 센스가 별로라는 생각.
 

  


카레르-장국영-젊은 Scorsese (스콜세지, 스코세이지, 스코시즈... 바른 표기 절대 알 수 없음)

이런 연결이 가능해?

응, 그만큼 멋지고 현기증 나는 소설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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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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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의 가속도에 아찔. 아니나 다를까 근 한 달에 써낸 미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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