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훔친 소설가 - 문학이 공감을 주는 과학적 이유
석영중 지음 / 예담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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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설명,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깔끔한 편집으로 엮인 신경과학과 문학의 ‘상호 조명.’ 어떤 뇌과학 책보다 더 핵심을 잘 ‘훔친’ 인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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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의 회고록 환상문학전집 24
도리스 레싱 지음, 이선주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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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 같은 황량함 속 환상과 소녀의 성장. ‘내가 뭘 읽은 거지?’하는 낯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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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박중서 옮김 / 까치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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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누수의 진원지를 찾아 다락으로 올라가는 단순한 여정에 끼어든 아득한 시간과 공간, 빌 브라이슨의 재치 넘치는 문장에 읽는 재미가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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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잎사귀처럼 - <사이보그 선언문>의 저자 다나 J. 해러웨이의 지적 탐험, 다알로고스총서 2
사이어자 니콜스 구디브.다나 J. 해러웨이 지음, 민경숙 옮김 / 갈무리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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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정치, 철학이 모두 만나는 해러웨이 살짝 맛보기. ‘목격’에 관한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다. 이제 『겸손한_목격자@(…)』로 가 볼 거임(새 번역본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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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제주 - 느릿느릿 천천히 행복하게 제주 게스트하우스 이야기 2만원의 행복
강희은 지음 / 즐거운상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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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여행의 설렘이 가득 전해져 오네요. 어서 짐 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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