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의 물리학 -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물리학의 대답
카를로 로벨리 지음, 김현주 옮김, 이중원 감수 / 쌤앤파커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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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밀도 높은 수업 7강이다. 현대 물리학 즉, 아인슈타인부터 시작해 양자역학, 그리고 각각이 보는 우주와 물질의 구조, 이어서 둘의 통합 움직임까지 간략한 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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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 창조과학과 지적 설계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한정 특별 보급판
리처드 도킨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명주 옮김 / 바다출판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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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놀라운 정신착란’(9)을 그냥 무시할 만도 했겠으나, ‘과학자들은 일반대중에게 올바른 지식을 심어줄 기회를 마다하면 안 된다는 것’(10)이 브록만의 믿음이란다. 고마운 일이다. 덕분에 멋진 책으로 남게 된 건 고무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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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윈이 중요한가 - 진화하는 창조론자들에 맞서는 다윈주의자들의 반격
마이클 셔머 지음, 류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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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창조설을 시원하게 논박한다. 저자 일화도 섞여 지루하지 않게 읽힌다. ‘다시 쓰는 창세기’ 부록도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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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시계공 사이언스 클래식 3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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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적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이야말로 우리가 아는 한, 조직화된 복잡성의 존재를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이론인 것이다.’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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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올빼미와 부엉이
맷 슈얼 지음, 최은영 옮김, 박진영 감수 / 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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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에 재치 넘치는 몇 줄 해설이 함께한다. 야행성 맹금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 안 될 건 또 뭐람, 이라고 답하듯 저자의 애정이 듬뿍 담겼다. 그림들마다 쳐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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