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매켄 단편선 1 아서 매켄 단편선 1
아서 매켄 지음, 이미경 옮김, 정보라 해설 / 와이드마우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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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현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예스럽고 음산한 매혹. 애써서라도 빠지고 싶은 공포의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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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피라미드 바벨의 도서관 21
아서 매켄 지음, 이한음 옮김, 이승수 해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기획 / 바다출판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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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를 내뿜는 검은 덩어리가 바닥에 놓여 있었다. 끔찍하게 썩은 모습으로 부글거리는 그것은 액체도 고체도 아니었다. 그것은 우리 눈앞에서 녹으면서 계속 모습을 바꾸고 있었고, 끓어오르는 역청처럼 기름기 있는 거품을 부글부글 내뿜고 있었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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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입장들 4
배수아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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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아요. 악몽 아니고 너무 멋져서 깨고 싶지 않은 꿈. 기억 같기도 해요. 당신들이 재구성해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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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세계
톰 스웨터리치 지음, 장호연 옮김 / 허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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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굳건한 대지는 언제일까? 여기는, ****년은 아니었다.’(526) 미래는 숱한 가능성 중 하나. 여느 때처럼 지구는 무사할 터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이란 그저 이 굳건한 대지를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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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2020)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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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가볍나 했는데 살짝 식으니까 바디감이 살아나네요. 탄맛 없고 신맛은 잘 어우러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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