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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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분위기 속에서 ‘비정상’ 혹은 소수자 또 혹은 약자를 포용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특히 여타 다른 뱀파이어, 언데드물과는 차별되는 격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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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을 걷다
베르너 헤어조크 지음, 안상원 옮김 / 밤의책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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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여행 일지. 글로 남기는 건 왠지 영상으로 촬영하는 것보다 더, 걷는 행위와 닮은 것 같네요. 얼음 속을 함께 걷듯 뚜벅뚜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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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3
디노 부차티 지음, 한리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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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야말로 사막 같은 책이네요, 멋지다는 의미에서. 허무한 인생 같다는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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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역사 뫼비우스 서재
케이트 앳킨슨 지음, 임정희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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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 괜찮아 질 거야, 언니. 정말이야.” 이는 언쟁할 가치도 없는, 정말 아주 멋지고 위대한 거짓말이었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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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괴물들 - 테마소설 - 촉법소년 × 성 착취 × 인공지능 폭스코너 테마소설
김종광 외 지음 / 폭스코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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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고 화가 난다. 무섭고 화가 나서 후딱 읽게 된다. 후딱 읽다가 듀나 작가 SF에서 겨우 숨통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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