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를 처음 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리된 정보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바다다. 그런데 여행을 실제로 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어디를 먼저 가야 하는지, 하루에 몇 곳이나 볼 수 있는지, 렌터카가 필요한지, 어느 지역에 숙소를 잡아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나하에서 시작해,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고 케라마제도와 미야코제도 야에야마제도까지 각각의 여행 방법을 구분해 놓았다. 특히 1권에서는 여행 전체를 계획하고 2권에서는 현지에서 실제로 들고 다니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해서 특히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