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슈 & 시사상식 9월호 (통권 제175호)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인적성+논술+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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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이라는 표현이 더어울릴 것 같아 어릴적이라는 표현을 빌리자면 초등학교를 지나 고등학교까지 시중에는 #시사상식이라는 책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대를 넘어 40대를 오고 있는 시점에서는 #디지털과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시사상식을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시간을 내어 #검색을 하게 되면 원하는 정보가 우수수 쏟아지기 때문에 굳이 지면을 할애한 책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YouTube & 이슈시사상식>을 보면서 왠지 모를 감흥에 적게 되었습니다. 지면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는 그 즐거움을 살짝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뭔가 촉촉하고 뭔가 신선하고 검색을 하려고 하면 알고 싶은 정보의 키워드를 제대로 파악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에 반에 지면을 활용한 검색은 한번 보고 기억을 해 두었다가 다시 그 부분을 찾아 보게 되었을때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리는 그러한 아날로그적 방식에 대해서 디지털이 모든 것을 대체했다고 생각하기에 뒤로 물러나게 되었던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YouTube & 이슈시사상식>을 보고자 했던 이유는 책의 표지 부분에서였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백신 접종 기사가 먼저 눈에 띄었고 항균잉크 인쇄를 적용했다는 부분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안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최근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정리해 놓은 내용들은 한눈에 와 닿았고 취업 자녀를 두고 있다 보니 취업 관련 기사들이 눈에 들어 오는데 자녀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충동이 물씬 일어났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도 있으면서 시간을 많이 빼지 않는 내용이 담긴 서적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디지털에 밀려 아날로그를 만나려고 하지 않은 것도 상당히 아쉬운데 조금은 쉼을 제공해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공사나 대기업의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취업문제와 시사상식 기출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영어시험, KBS한국어능력시험의 문제도 볼수 있으니 참고해도 좋을 듯 합니다. 역시 지면을 만져가면서 지식을 쌓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YouTube & 이슈시사상식>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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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이다
안은재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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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쓰여져 있는 문장들은 눈을 혹하게 합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유튜버로 활동하는 것이라고 하겠지요. 컨텐츠만 좋으면 방송을 잘 준비하고 해내기만 한다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는 장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런 환경은 저에게는 딱 어울리지 않는 것이라 유튜브 시청자로 머물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거기에 최근에는 네이버의 쇼핑이 자주 연동이 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잘못 눌린 방송의 멘트 소리에 기겁을 하곤 합니다. (딴짓하는 것을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식겁하게 됨) 뭔가 궁금해서 화면을 열거나 클릭을 하면 보여지는 수많은 방송들이 눈앞에서 자동적으로 손짓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조금은 생소한 언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식겁하고 있던 방송이 바로 라이브커머스 방식이라고 하니 또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듯 하였습니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혼자서 방송하는 것이 유튜브와 별다를게 없는 듯 하나 여기에는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의 형식이 더욱 많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수료도 현재에는 없다고 하니 많은 셀러들이 이곳을 활용하여 판매를 하고 수익을 올린다고 하는데 월매출 3억을 올리다는 내용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들여다 볼수록 저와고는 너무 먼 직업이라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앞에 나서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상상이 안되니 뒤에서 서브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이브커머스가 인기 있으려면 3가지만 지켜도 된다.

먼저 재미있어야 하고 (엔터테인먼트 성격)

고객에게 제품을 잘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세일즈를 실제 일으킬 능력이 필요하다.

이 세 역할을 갖춘 이들이 바로 왕홍이다.

이것이 라이브커머스마케팅이다 Part1 라이브커머스, 신조어가 아니라고? P25

책은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의 방법과 작가이 경험을 온전히 녹여내었습니다. 앞으로 도전을 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입문 방법에서 셀러로써의 자질, 방송 준비 방법, 사용하면 좋은 방송,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와의 차이점 등 앞부분에서는 라이브커머스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뒤로 가면서 방법론 적인 설명을 통해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은 매출만 바라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앞질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직업군인 셀러. 높은 수익을 얻으면서 자신감이 넘치는 삶을 살수 있는 도전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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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관계를 조종하는가 - 뇌과학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숨겨진 법칙
글렙 치퍼스키 지음, 장원철 옮김 / 스몰빅라이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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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숨겨진 법칙 무엇이 관계를 조종하는가

최근에 관계에 관한 다양한 책을 찾아 읽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어려워져야 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점점 갈수록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직면한 상황들이 발생하다 보니 20대와의 관계로 어긋나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이나 쓰이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왜 관계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 되어버린 것일까요? 그 이유를 찾아보고자 관계와 관련된 책을 들여다 본 것 중에서 제안과 조언에 마음과 생각이 일치한 책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지편향. 이러한 용어를 그동안 사용해 보았는지 싶을 정도로 인지편향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아 놓은 글입니다. 관계의 문제성은 이러한 편향과 관계가 있다는 것인데요. 결국은 상대가 그렇게 보여지더라도 상대의 편향의 문제가 있는 것이지 그것이 나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끔찍한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수많은 인지편향이 발견되었으며,

이는 대락 네가지 범주로 묶인다.

자신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

타인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

위험과 보상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

자원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

이 책에서는 타인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범주의 인지편향이 인간관계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무엇이 관계를 조종하는가 [관계조종의법칙1. 직감은 항상 우리를 배신한다 P29 중에서

책에서는 이러한 관계적인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연습문제를 꼭 풀어 나가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단원이 끝나며 바로 연습문제를 통해 작성해 보는 것을 권유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강력하게 권유하고 있기에 챕터가 넘어갈 수록 연습문제를 풀지 않고 넘어가는 것에 마음이 쓰일 정도였습니다. 조금은 문제의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도 있음을 시인하고 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서의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번역에 대한 아쉬움은 우리나라 정서인 듯 한 느낌이 쓰여져 있는데 책의 원작자는 외국인이라는 것과 조금 거리감이 드는 것 같은 내용들이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속에서의 관계적인 문제를 좀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하면서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어 관계 개선에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관주의자인 아내와 긍정주의자인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하고 있는 일에서 새롭게 회사를 차리는 일에서 발생할 문제는 비관주의자인 아내의 의견을 통해 조언을 듣고 모든 면에서 긍정주의 자인 자신의 결단력이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금 운영하고 있는 회사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비관주의자의 느낌이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대목이었습니다.

결국은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은 관계는 편향의 문제라는 것이며 그것이 모두 나의 문제가 아님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 연습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제대로 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전환을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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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 괜찮은 걸까?
오강섭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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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살면서 불안하지 않았던 시간은 하루24시간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24시간 온전히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러한 이유로 불안은 항상 가까이에 있었고 그런 불안이 없는것이 더 불안할 정도로 불안을 살고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불안장애 명의이면서 불안한마음 괜찮은걸까?의 작가인 오강성 교수님의 책은 그동안 불안한 마음이 왜 생겼는지를 한번 되집어 주는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제게 들어온게 감사해야 할 일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왜 불안한 걸까요?

범불안장애는 걱정과 긴장도가 항상 올라가 있어

두통이나 피로감, 근육긴장, 불면 등의 신체 증상을

자주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도한 걱정에 사로잡혀서 이러한 신체 증상이

일어나는 것이지만,

스스로는 불안이 문제라고 자각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런 걱정을 하기 때문에

나쁜 일이 안 일어난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

[불안한마음괜찮은걸까? P48 중에서

책속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강박장애의 일부분이라는 자가 판단을 해 보았습니다. 저는 특정강박장애가 있음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못하고 특히나 출렁다리는 중간에서 끊어질까봐 건너지도 못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항상 예스맨처럼 행동하는 것이 편하기도 합니다. 학창시절에 주변의 시선이 공격적이라고 느끼게 된 까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자라나서 경쟁의식은 있으나 성취하지 못한 까닭도 크지 않을까 하는데요. 책을 통해 왜 그런가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였을때 자가치유를 해 보려고 합니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니 현재부터 변화를 꿈꾸어 보아야겠지요.

자꾸 아픈 이유가 뭘까 싶었습니다. 그동안 상담하였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주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환경은 비슷하게 작용하고 그 안에서 버둥거리며 살아야 하는 입장이 어찌 보면 대부분이 겪는 정신과적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보여졌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굴레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써는 그 공간에서 벗어나기가 가장 유력한 치유법이라고 하지만 먹고 사는 것에 문제가 되는 상황이 되니 마음의 병이 저 누적이 되는 상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의 공동체 사회에서는

'눈치'가 조화롭게 살아가는데 필수 불가결하다.

문제는 '눈치'라는 것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중간생략)

대인관계에서, 타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없고,

타인의 시선과 평가를 크게 의식하는 분위기 때문에

불안도는 올라가게 된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눈치가 느는 때'가

가장 '불안한 때' 라는 말이 있다.

불안한마음괜찮은걸까? P16 중에서

불안한 마음 괜찮지 않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본문의 내용을 보면서 자꾸 더 불안해져가는 이유는 과거의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시간을 주어서 괴롭기도 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었지만 마음이 지배당하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동안의 불안심리를 다룬 심리학 서적을 다양하게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원인에 대한 파악을 좀더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이야기 해주며 사례까지 언급하면서 나의 문제가 아님을 되새겨주는 책읽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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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당신을 위한 멘탈 처방 70 - 마음이 부서지기 전에…
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송희 옮김 / 리스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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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부서지기 전에~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별의 별 일을 다 겪게 되는 듯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니 당연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여기에 다양한 사람들속에 살면서 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특급 처방 70개를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상당히 반갑게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거절을 못한 다는 것과 억압적인 상사의 업무지시 혹은 같은 동료와의 의견차이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는데요. 사는 일이 걸린 직장이다 보니 모든 걸 감내하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었던것 같습니다. 유독 위에 언급된 내용의 글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정말 꼰대같은 상사는 상사가 바뀌지 않는 한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직장이 아니라고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문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아진다고 생각하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 건강을 헤칠수 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멘탈 닥터's Message

성격은 간단히 바뀌지 않는다

스스로 받아들이고 목표를 낮춘 다음,

잘 안 되는 것에 조금씩 도전해서

자신감을 길러나가면

어느 날 성격도 조금은 바뀌게 된다.

<소소한당신을위한멘탈처방70> P213 중에서

 

 

오랫동안 상담을 하면서 경험한 사실은 결국은 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본인에게 너무도 힘든 상황이라고 하면 다른 직장을 구하는 것이 어찌 보면 더 나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갈팡질팡 내가 이곳을 떠나면이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조언은 사회생활을 짧게 하였거나 지금의 상황을 버티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조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심리적 용어를 들여다 보면서 내 상황과 빗대어 70개의 멘탈처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은 읽기 쉽게 되어 있고 한개의 처방이 끝나면 닥서의 메세지를 통해 글의 요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점속에서 좀더 명확한 제시 방안을 읽어 낼수 있어서 한번더 글에 대한 이해와 마음 다잡기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정신력이 강하다, 공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로 해석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회피력이 높다, 방어기제가 발달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멘탈을 강하게 하고 싶다면 상황에 대해서 집중하지 말고 다른 생각을 통해 빨리 잊어 버리는 훈련을 하다 보면 멘탈이 강하게 된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생각하기를 통해 멘탈이 강하게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가 뭐 잘못했나?

불쾌하게 했나?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고 참을성이라곤

하나도 없는 사람인가 보네

이렇게 큰소리로 소란스럽게 구는 걸 보니

평소에 주변에서 어떤 평판을 들을지는 뻔해

라는 식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소소한당신을위한멘탈처방70> P189 중에서

 

 

정신과의사이면서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는 작가의 알짜배기 이야기들은 쉽고 편하게 읽어 나갈수 있었으며 이야기를 해 주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위안하 방향을 잡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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