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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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한 위로를 건네 주는 제목을 가진 저자 손힘찬의 책입니다. 그동안 몇권의 책들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기회를 엿보고 있는 책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면 별들이 보여야 하는데 서울의 하늘은 그렇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방에 내려가 별을 보고 올라와야하나 싶었습니다. 나를 위해 빛나는 별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자아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심각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닌 중간에 낀 입장으로써의 저자는 다양한 고민을 해 보았고 그것을 책으로 발간하였으며 1인 출판을 통해 책도 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실천하는 노력만 보더라도 작가님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 보면 좋을 듯 합니다. 힘이 되어 주는 글들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지자 같았습니다.

살아오면서 관계에 대한 마음 고생을 한없이 해 오고 있었습니다. 관계의 고민은 나이를 먹어도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가 항상 고민스러웠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이유를 달고 살아가기 때문에 나를 드러내지 못한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를 드러내지 못하니 어색한 사람을 연기하게 되었고 그 사람은 또다시 내면의 모습이 아닌 외면의 모습으로 타인에게 비춰지며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면의 나로 돌아와 외면의 모습을 감춰 둡니다. 이러한 삶의 반복은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있었구나 싶습니다. 삶이라는 것이 공동체를 이루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데 함께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삶은 너무 각박하고 고생스러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P40중에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쳤습니다. 우연히 마주친 위의 문장이 마음을 일렁입니다. 누군가 매일 나의 행복을 위해 용기를 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습니다.

너무 상대방만 배려해서도,

너무 나 자신만 지키려 해도 안 된다.

그 사이 어디에선가

가장 시원한 바람이 부는 위치에서

늘 '나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P87중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자 순식간에 책의 마지막까지 닿을 수 있었습니다. 많지 않은 글과 한손에 쥐기 편한 사이즈 덕에 이동하는 동안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문장 하나 하나가 지금의 나의 모습을 위로해 주는 듯 느껴졌기 때문에 다음의 문장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훌쩍 읽어버린 책이 가슴에 포옥 감싸 안아 쥐며 문장 하나 하나를 다시 복기해 봅니다. 외워지지 않지만 그 감정을 온전히 가슴에 안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위로의 한마디가 타인에게 힘을 준다는 것 처럼 저 별이 모두 나를 위해 빛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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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 n잡러시대 방구석에서 창업하기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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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아빠, 어떻게 아이를 창조적으로 키우야 할까 고민하다, 아이들과 치열하게 연구하고 독서하는 삶을 살고 있다.

창의력이 강조되는 세상. 이러한 세상에서 창의력이 없으면 살아가기 어려운 것일까 싶지만 창의적이 생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할 수 없이 필요한 시기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창의력이 중요함을 알지만 창의력이 그냥 생겨나는 것처럼 인식되어지는 교육을 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모든 사물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수정, 보완, 변형이라는 단어를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시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생각으로 그치고 말았던 경험은 책을 읽으면서 단순함이 거대한 성과물로 나타 날 수도 있음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생각했던 노래가사, 불편한 조리도구, 삶을 위한 집의 설계 등 호기심이 불러 일으켜 나름 대단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빠른 실행력과 정보 습득이 필요한 사실을 이제야 깨닫게 되는 듯 합니다.

책속에서 언급되어지는 단어들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용어도 낯설고 전달하고자 하는 문장도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읽고 또 읽고 나서야 이해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수차례입니다. 그만큼 쉽지 않은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이 느껴집니다. 필요한 정보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키프리스, 특허, 산업재산권, 실용실안권, 상표, 디자인, 저작권, 신지식재간권, 정부지원사업, 지식재산

흥미롭게 다가왔던 앞부분을 읽어나가면 어려움 속에서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소설같은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인생역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누구나 할 수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한 이야기들을 통해 놓치지 말고 꼭 새겨야 하는 부분이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방법과 등록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꼼꼼함 속에서 놓치지 않았고 틈새를 노려 성공의 길로 나아갔던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알아야 할 상식들이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만 가지고 창업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안에 숨은 어려움들이 산재해 있었습니다. 특히나 생각한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이 먼저 사용을 하고 있거나 특허를 낸 상황이라면 생각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하기에는 무리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실패를 경험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알고 시작하여 그 실패의 수위를 적당히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집어 청년들만이 아닌 창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다양한 계층에게도 책에서 언급되어지는 내용들을 한번쯤 꼼꼼히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한번 스타트업을 해 본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실패를 해 보지 않으면 얻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패를 해 본 사람은 도전을 해 봤다는 증거가 됩니다.

..청춘은 도전하고 실패해도 아름다운 때입니다. ..

도전으로 젊은 피가 끓어오르게 해 보세요.

오늘부터 당장입니다.

<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p27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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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
요아브 블룸 지음, 강동혁 옮김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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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소설을 읽을 때면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이 아닐까 합니다.

단어와 문장의 조화를 이루어갈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상은 소설의 몰입도를 아주 높여줍니다. 그래서 소설을 좋아하는 것도 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상을 잘 하게 해 주는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이 되지 않으면 글의 흐름을 전혀 잡아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때문입니다. 특히나 제목에서 풍기는 간절함을 보았을때 꼭 읽어보아야겠다는 결심을 만들어 주었는데 막상 주인공을 만나고 나니 복잡한 상황에 꼬여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을 원한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그러니 고맙다.

내가 아는 그 누구보다 괄호 속 단어들을 많이 쓴 벤에게,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영국 팝을 듣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보조개가 있는 바텐더 오스나트에게.

모두에게 이 책이 자기 것이라고 말해 주기로 한 요아브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 P462 중에서

다가올 날들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 책속으로 안내하는 손짓은 예전에 보았던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를 연상케 했습니다. 책속으로 직접 들어와 주인공과의 대담을 직접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와 같은 안내를 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하였습니다. 상상. 여기서 중요한 것이 상상이었습니다. 바텐터 오스나트와 스펜서의 첫만남과 그들이 주고 받는 대화 그리고 자세한 상황 묘사는 상상을 이끌어 내기에는 너무도 장황하였다는 표현이 적당할 듯 합니다. 상상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무엇이었는지 아니면 책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한 상황에서 책을 들여다 보았기 때문인가 싶은 생각에 한편으로는 미안한 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상상을 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채로 책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읽은 <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 입니다. 미안한 마음이 가득한 책으로 다음 기회에 다시 그 페이지를 넘겨 다시 상싱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작가가 의도한 안내하려는 부분을 파악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것이 다음에 이 책을 다시 만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너무 사치스러운 건 됐네. 거물급 목표물은 잊어버리게.

그냥 기본적인 것, 날것의 경험만이 필요해.

몬테카를로까지 갈 필요도 없네, 친구.

단순하고, 가까운 걸로.

내 생각에는 노숙자의 뒤통수에

총알을 박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군.

<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 P37 중에서

한가지 더 이스라엘의 소설이라는 부분에서 고민스러움이 생겼습니다. 팔레스타인의 공정무역에 대해 공부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생겨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를 통해 여러갈래가 다루어지니 불편한 부분이 또 생겨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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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붙어 있으니 살아야겠고 - 무기력의 심리학
하타노 기요오.이나가키 가요코 지음, 김현숙 옮김, 박창호 감수 / 공명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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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의 심리학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무기력과 관련된 연구 자료를 토대로 무기력의 발생원인에 대한 파악을 해 보는 서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왜 무기력이 올까요? 어떤 일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의욕도 없는 상태가 지속되어지면 사람으로서 살아가기 너무도 어려운 상황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삶의 방향을 잘 잡아가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기력이 만연한 사회란 풍요롭긴 하지만

인간적이라고 하기는 힘든 사회를 특징짓는 현상이

아닐까 한다.

일본에서도 고등학생들의 '삼무주의' 나 '오무주의'에는

반드시 무기력이라는 항목이 들어 있다.

<숨은 붙어 있으니 살아야겠고> P13 중에서

지금의 성격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는 것이 유아기에 있었던 반응에 대한 정도에 따라 생겨나는 무기력이 삶의 중심에 서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동의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어린아기가 배고파서, 기저귀가 꽉 차서, 옷이 조여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울음을 통해 표현하는데 울음으로써 그 반응의 정도가 빨리 해소되지 않으면 결국엔 포기하게 되는 현상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주 어린 아기에서 부터 느꼈던 불편함이 성격의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력이 있다는 사실은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셀리그만의 개와 쥐를 통해 실험한 연구 결과가 인간에게도 함께 적용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떤 이야기는 학교 시험문제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시험을 잘 보지 못하는 것이 결국은 자신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출제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자책이라는 것을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여러 원인은

다음의 세가지 차원으로 나눠볼 수 있다.

첫번째는 원인의 소재,

두번째는 안정성,

세번째는 통제 가능성

<숨은 붙어 있으니 살아야겠고> P 62~63 중에서

이 책은 일본에서 34쇄를 인쇄했을 정도로 스테디셀러를 기록했다는 경이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무기력이 생기는 원인은 책 속에서 등장하는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심리학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이야기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연구했던 방식에 대한 작가의 의견이 전달되어지는 과정에서 살짝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되었던 이유는 그 다음의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발동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공감되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공감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책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나의 무기력은 나로 인해 발생되어지는 것이 아닌 환경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안다면 분명 무기력과 자책이라는 단어는 더이상 나를 표현하게 만드는 단어는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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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내가 될래요 - 인기 있고 칭찬받는 친구들의 비밀, 2022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오두환.김수희 지음, 김태형 그림 / 대한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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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성장하고 나서는 청소년도서를 읽는 경우가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굳이 챙겨봐야 할 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고 권하고 싶은 청소년이 없기도 하기에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청소년도서를 손에 들고 읽는 경우가 많이 없죠.

대한출판사에서 제작한 청소년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우선 글씨가 커서 읽기 좋고 내용도 딱딱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쉽게 읽힌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경제도서, 자기계발서 등 성인들의 수준에서 맞춰진 책들만 읽다가 쉬운 책을 만나니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내가 될래요>는 아주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오케팅'과 관련된 이야랍니다. 저자이신 오두환님은 오케팅이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반장선거를 통해 경험한 사례를 세종이 아빠로 등장하는 오두환님에게 오케팅의 방법을 전수받는 것으로 전개가 됩니다. 여기서 오케팅은 무엇일까요?

<오케팅이란?>

오 + 마케팅을 합한 단어

'오'는 알파벳 O를 뜻하지.

이렇게 동그라미 모양으로 끊지 않고 계속해야 하거든.

무엇을? 마케팅을!

<특별한 내가 될래요> P18 중에서

끊임없이 진행되는 마케팅을 의미하는 것이 오케팅인데요. 오케팅을 통해 나를 새우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오케팅의 방법>

1. 큰 뜻을 가지기

2. 목표세우기

3. 이름짓기

4. 잘하고, 좋아하는 것 찾기

5. 문제를 찾아 해결하기

6. 스승님 찾기

7. 나만의 특별한 것 찾기

8. 나의 특별함을 알리기

9. 반성하고 검사하기

<특별한 내가 될래요> P140 중에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오케팅을 하는 방법을 쉽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9가지 오케팅의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노력을 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따라하기 쉽게 실패를 경험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는 것이 오케팅을 하는 이유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케팅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원하는 바를 얻하게 되지 않을까요? 어릴적부터 스스로 찾아가는 연습을 하다보면 습관으로 인해 자리를 잡아 가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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