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는 다른 남색의 죄인들 중에서 세 영혼을 만나는데, 모두 옛날 피렌체에서 이름이 높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단테는 그들에게 피렌체의 부패와 타락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7원의 가장자리 근처에서 베르길리우스는 단테가 허리에 감고 있던 밧줄을 낭떠러지 아래로 던지고, 뒤이어 절벽 아래에서 무시무시한 괴물 게리온이 떠오른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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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 셋째 둘레에는 신성과 동일시되는 자연의 법칙이나 순리에 거슬러 행동한 자들, 즉 남색(男色)의 죄인들이 불비를 맞으면서 달려가는 벌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 단테는 스승 브루네토 라티니를 만나 고향 피렌체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는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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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의 셋째 둘레에는 신성(神聖)에 폭력을 가한 죄인들이 불타는 모래밭에서 불비를 맞으며 벌받고 있다. 그들 중에서 단테는 카파네우스를 보는데, 그는 여전히 오만하게 신성을 모독하는 말을 한다. 베르길리우스는 단테에게 플레게톤을 비롯한 저승 세계의 강들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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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의 둘째 둘레에는 자신의 육체와 재산에 폭력을 가한 자들이 벌받고 있다. 자살한 영혼들은 나무가 되어 하르피이들에게 뜯어 먹히는 고통을 당하고, 재산을 함부로 다룬 자들은 암캐들에게 물어 뜯긴다. 이곳에서 단테는 피에르 델라 비냐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눈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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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의 둘째 둘레에는 자신의 육체와 재산에 폭력을 가한 자들이 벌받고 있다. 자살한 영혼들은 나무가 되어 하르피이들에게 뜯어 먹히는 고통을 당하고, 재산을 함부로 다룬 자들은 암캐들에게 물어 뜯긴다. 이곳에서 단테는 피에르 델라 비냐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눈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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